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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
로드형 건마지만 오피스텔 내부에 위치,
시설관리가 잘 되어 있어서 산뜻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실장님도 친절하셨습니다.
샤워실에 '똥꼬치약'이라는 게 비치되어 있습니다.
샤워 마지막에 항문을 깨끗히 씻어달라는 당부의 글이 있더군요.
업소 방문시 깨끗한 샤워 및 항문에 손가락 한 마디 넣어서
냄새 안 나게 씻는 것은 어디를 가도 기본일 터인데...
청결한 몸으로 매니저와 즐거운 시간 만들어보아요~
매니저 - 연우+1
외모 및 인상
누가 일산 로드건마에 아줌마만 있다고 하였던가요?
당당한 스물 일곱쨜, 연우씨가 여기 있네요.
물광나는 눈부신 피부에 꽤나 귀엽고 상큼한 얼굴 -
오구오구~
강아지상에 표현에 가식 없이 대화가 솔직하며
심심할 틈 없이 한 시간 대화만 나누기에도 좋을 화술을 갖췄습니다.
몸매에 관해서는 솔직하게 쓰면 마른 편으로
다소 밋밋하게 느껴지는 체형인데,
+1의 진가는 아래 연애항목에서 드러납니다.
두구두구...
연애
어? 뭔가 다르다!
서비스가 시작됨과 동시에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진짜 27살이 맞는가 싶을 정도로
연우씨는 아주 높은 완성도의 스킬들을 자유자재로 구사했습니다.
거기다 애무의 수위도 높아서
가벼운 입맞춤으로 시작해 소중한 곳의 뿌리까지
입으로 진하고 섬세하게 자극하더군요.
또한 마사지가 정말 탁월했습니다.
보통 투샷 옵션을 신청한 분들이 한 번 발사후에
연우씨에게 쉬었다가 하자고 하는데
일단 마사지를 받게 되면 마사지를 그만하란 소리를 안 한다나?
과연...
중증지루라 마사지 받을 시간도 없거니와,
평소에도 많이 받아서 보통 패스하는 저도
한 번 받아보니 피로가 싹 풀리는 느낌이었습니다.
손가락의 압력부터가 벌써 범상치 않았네요.
본격적으로 서비스 이야기 -
일반적으로 업소에서는 뒷판에서 앞판으로 서비스가 진행되는데 반해,
연우씨는 먼저 앞으로 혀와 손으로 감각을 일깨워놓고
제 몸을 뒤로 돌려 허리를 최대한 숙이고
엉덩이를 길게 뺀 빠떼루자세로 만들고 나서 꺾기와 입부항,
깊은 항문 애무 순으로 들어오네요.
수위가 나오는 매니저라면 대부분 하는 것들임에도
연우씨의 기술들에는 분명 남다른 것이 있었습니다.
우선은 입의 압력이 좋았으며,
무엇하나 어설프지 않았고 정확한 위치에 섬세한 자극!
수유모드 핸플과 꼭지 물빨에 이어 여상부비에 진입하자
연우씨가 땀을 많이 흘리네요.
그만큼 열심히 했다는 반증이겠지요.
내려오는 연우씨를 붙잡아 제 나름의 감성으로
강강강 올려치듯이 여상부비, 다시 내려놓고
흘러나오는 애액을 이용한 앞뒤 부비부비!
본격적으로 연우씨를 밑에 눕혀놓고
제가 건마에 가는 이유, 무한 남상부비를 시전하려는 찰나!
남상은 안 된다고 하네요...
부비와 삽입,
두 개 밖에 모르는 똥멍청이인 저는 조금 실망... ㅠ
어쩔 수 없이 하비욧 자리를 찾아 팡팡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또! 어어?
개인적으로 하비욧을 좋아하지 않으나,
손으로 자신의 후면을 받쳐서
꽉 조이는 허벅지를 만들어준 연우씨의 그 Y존은
실제로 질 속에 삽입하는 느낌 그대로를 재현해내니 좋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역시 연우씨의 스킬은 정말이지 대단하더군요.
무척이나 기분좋게 팡팡 소리를 내며 하비욧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오우!
그렇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격해지는 저의 움직임에
허리가 아프다기에 역립을 해봅니다.
굉장히 예민한 피부를 소유한 덕분에
살살, 부드럽고 섬세한 역립을 좋아한다더군요.
물빨물빨 츄릅추릅~
본인 말마따나 여자 토끼 확실하네요.
ㅎㅎ
다시 수유모드로 핸플을 받다가
나란히 누워서 두런두런 이런저런 애기를 나눴습니다.
재잘재잘 말도 잘 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도 듣는 것도 모두 즐거웠습니다.
#.
이 서비스 쩌는 매니저가 체력까지 좋아서
한 시간 내내 부비를 타게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연우씨가 운동을 열심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본인은 기겁을 할 것 같지만...
그냥 저의 작은 바람입니다.
호호~
진짜 보물을 발견한 기분이네요.
No touch!
:D
연우가 +1 까지 갓네요 ㅎㅎ
머 써비스는 화끈한 언니죠
연우도 한번 보긴봐야하는데. 좋은후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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