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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고은) 서비스 마인드 최상급의 매니저와 야동 한 편 찍어봅니다

    업소명
    인천 차이나타운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 주말부터 업소 내부 시설 수리로 인해

     

    예약이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나 제 후기를 참조하신다면

     

    못 본 매니저는 미리미리 보시고

     

    예약 전에 실장님께 일정을 문의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모든 사이트에서의 활동을 접었는데,

     

    최근에 다녀온 청화원이 워낙 좋은 기억으로 남아서

     

    오랜만에 후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예전 후기 양식들이 보이면 예쁘게 꾸며보려고 했더니

     

    어디로 갔는지도 모르겠고 다시 만들자니 귀찮고...

     

    그냥 그냥 글로 때워 봅니다.

     

    ㅎ.ㅎ

     

     

     

     

    출근부에 올라있는 분들 가운데

     

    이번 후기에는 고은씨에 관한 글을 적어볼까 합니다.

     

    프로필대로 미시지만

     

    약간의 성형티에도 깔끔하고 섹시한 느낌의 얼굴,

     

    의젖에도 그 외적으로의 곡선도 훌륭하고

     

    피부가 탱글하니 관리를 잘한 것 같습니다.

     

     

     

    인사 나누고 보자마자 앉아있는 저에게 다가와

     

    소중한 곳을 느낌있게 쓰다듬으며 꼭지를 애무하네요.

     

    고개를 이리저리 돌려가며 공격적인 서비스!

     

    끊임없는 신음과 엄청난 양의 애액 방출은

     

    청화원 매니저들의 특징인가 봅니다.

     

    장단을 맞추면서 슬며시 손장난을 해보는데

     

    시작부터 고은씨 밑에서 물이 왈칵 나와버립니다.

     

    하나같이 대단한 수량을 자랑하는 청화원 매니저들이지만,

     

    그중에서도 고은씨의 애액은 정말이지 단연 돋보이네요.

     

    지나고 나면 언젠가는 마를만도 하건만,

     

    시간이 끝나갈 무렵에도 마치 처음인듯이 주르륵 쏟아내는...

     

    +_+

     

     

     

    티 안에 마사지베드가 두 개 있는데,

     

    이번엔 다른쪽 베드로 이끌어서 눕혀놓고

     

    본격적으로 가슴을 이용해서 마른다이를 탑니다.

     

    이물감이 별로 없는 탱글한 가슴으로 애무하다가

     

    입에 따뜻한 물을 머금고 거칠게 입으로 빨아줍니다.

     

    애무 시간이 상당히 길고 공격적인데다

     

    본인 소중한 곳을 제 얼굴에 부비기로서니

     

    69자세로도 한참 물고 빨았습니다.

     

    손으로 입으로 가슴으로 소중이로

     

    육탄공세에 이어 위로 올려 여상부비를 태웁니다.

     

    피부는 부드러우면서 허벅지가 꽤 탄탄한 게,

     

    체력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워낙에 중증 지루라서

     

    매니저의 체력적인 면도 많이 보는 편인데

     

    허리를 거의 제가 쓰는 여상부비에 장단도 잘 맞추고

     

    갈라진 틈으로의 애액과 미끌한 마찰감도 일품이네요

     

    나머지는 끝없는 남상부비...

     

    고은씨가 너무 힘들어하지 않도록

     

    강약을 조절해서 쿵떡쿵떡 즐기니 꿀재미!

     

     

     

    기진해있다가 일어나서 손으로 해주겠다기에

     

    거부하지 않고 적당히 즐기다가

     

    한 타임을 마칩니다.

     

    아쿠아에 손이 부르틀 때 까지 열심히 해준 고은씨...

     

    고마우면서도 미안하고 그렇네요. ㅠ

     

     

     

    서비스가 끝나고도 남은 자투리 시간에

     

    찰싹 달라붙어 열심히 번역기 돌려가면서

     

    재미있게 대화를 나눠보려고 하네요.

     

    야릇한 손과 가슴의 움직임과

     

    놀면서 찍은 사진들은 덤이구요.

     

    :D

     

     

     

    GF7IUUG.jpg

     

     

    안마처럼 30명 씩 출근하는 업소가 아니라면

     

    유흥은 여럿이 가는 게 아니라

     

    한 명이 한 업소씩 에이스만 보고 빠지라고

     

    주변에 당부를 하고는 하는데,

     

    이곳에서 만난 매니저들은

     

    모두가 에이스급 공격력을 보여주니

     

    지인들과 같이 방문하기에도 참 좋을 것 같네요.

     

    청화원, 이제는 믿고 갑니다!

     

     

    댓글2

    베지밀
    베지밀 · 2019.11.28 21:12:15

    그렇군요 여기는 일행이랑 가도 즐달하겠죠??ㅎㅎㅎ

     

    누굴 꼬셔보나..ㅎ

    빅보스휴
    빅보스휴 · 2019.11.23 11:44:05
    고은이 가슴이 예쁘네요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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