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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및 인상
눈이 크고 이목구비가 부리부리하니 살짝 강하게 다가오네요.
어쩌면 중성적일 수도 있는?
군살없이 쭉 뻗은 탄탄한 체형과 강인하게 느껴지는 목소리와 맞물려
마치 여전사와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성격도 시원시원하네요.
한국어는 간단한 단어나 인사 정도 가능합니다.
연애
마사지는 매일 받으니 넘어가고
뒷판부터 들어오는 서비스를 즐겨봅니다.
혀를 끝부분만 뾰족하게 써서 목부터 엉덩이까지
1초에 약 1cm 정도씩 움직이며 내려가는데,
마치 어떤 전위예술을 연상케 할 정도로
본인만의 감각을 가지고 다가오네요.
한참을 움직여서야 마무리짓고는
빠떼루 자세를 요청해서 가볍게 똥까시.
이어서 제 가랑이 사이에 얼굴을 파묻고는
알과 소중이를 츄릅츄릅 빨아 당깁니다.
입 압력이 괜찮네요.
쭈왑쭈왑 소리가 나게 잘 빨아당깁니다.
반대로 눕혀서 수유모드로 핸플을 받다가
천천히 자세를 잡고 여상부비가 시작됩니다.
강인했던 겉모습과 달리 마찰이 시작되는 순간
천상 여자로 변해버리네요.
생각보다 훨씬 몸이 민감한 것 같습니다.
여상부비에서 바로 이어지는 남상부비와 역립에
맥을 못 추고 꿈틀거리기 바쁩니다.
더욱 격해져가는 남상부비에 너무 힘들다며 항복을 선언,
가볍게 다시 핸플로 전환해서 느긋하게 남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물론 할 일이 없어진 양손으로 사랑씨의 중요부위들을
야무지게 괴롭히는 것도 있지 않았구요.
깊고도 나직하게 뱉어지는 신음소리는 언제나 듣기가 좋네요.
ㅎ.ㅎ
#.
퇴장 후에 샤워실에 들어가서 옷을 벗었는데,
갑자기 사랑씨가 밖에서 부릅니다.
커튼을 걷더니 샤워실을 바꿔 쓰잡니다.
어허, 남자의 알몸을!
콱 눈을 찔러버릴까 하다가 일단 다시 가운을 챙겨입고
순순하게 나가주는 척 하다가 타이거킥 작렬!
ㅋㅋ
그리고는 공평하게 사랑씨가 옷을 다 벗고
샤워를 시작할 때 까지 충분히 지켜보며
흐뭇한 표정으로 저도 옆칸에서 샤워를 하고 나왔습니다.
확 마!



다시 가서 팬티에서 삐져나온 실밥을 뜯어주고 싶습니다.
:D
저보다 먼저 보셨군요 ㅎㅎ
저는 실사를 거부해서 섹시한 팬티만 살짝 찍었는데,
물냉면하나요님의 실사를 보니 올리지않아도 될듯하네요 ㅋㅋ
제 기억에 사랑씨는 애액 때문에 젖은채로 팬티 입기를 많이 꺼려했던 것 같습니다. 위생에 신경을 쓰더군요. 미니씨도 사실 사진을 찍어주겠다고 했었는데 샤워를 하고 나와서 다시 만나자고 했습니다. 두 분 모두 비슷한 성향인 것 같습니다. 다음 번에 어느정도 청결에 관한 부분을 신경써서 요청하시면 성공하실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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