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저녁입니다
갑자기 추워지면서 몸은 움추려 드는데
성욕은 불타 오르네요
출근한 언니들도 별로 없고 손님도 별로 없다네요
이모 핑크 나나 추천
오로지 그것만 생각해서 나나 콜.
씻고 기다리는데 언니 근방오네요.
어깨까지 내려오는 갈색염색 머리.
흰색 검정색 체크 무늬 자켓 검정색 진을 입고 왔네요.
전에 봤을때와 똑같은 복장.
감기 걸려서 일주일만에 출근했다고 하네요.
나나 브라를 안하고 다니네요
얼굴은 또 보니 더는 못보겠고 다리는 할머니 다리.
40후 50초로 보이네요.
그런데 이 가슴 C 처짐도 없고 의젓도 아닌 참젓.
삼각 기본으로 옆구리 허벅지 알까지 꼼꼼히 서비스 해줍니다
여상으로 시작할때 손에 꽉찬 가슴잡고 엉덩이 잡고 같이
흔들어주면 할맛 납니다 여상으로 꾀 오래해줍니다
자세도 웃으면서 잘 바꿔 줍니다 마인드 상급.
얼굴 안보고 오로지 그것만 하고 플때.....
괜찮은거 같습니다
여관 왜 갑니까?? 싼맛에 돈 없어서 가는거죠...
마인드가 좋던 가슴이크던 이쁘던 딱 한가지만 괜찮으면
가서 욕정 풀면 되는일... 가슴이 좋나보네요..
후기 잘봤습니다..
오직 슴가용인가 봅니다
흡사 제기동 신양과 포지션이 겹치는 것같습니다 슴가 거유용 츄릅 츄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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