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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우수회원무료권](only여탑) - ( 지혜 ) " 오빠... 나 오.르.가.즘. 느낄거 같아~~~ 한번만 내가 할래...응~~~ "

    제휴 업소명
    강남 DASH

     

    방문일시 : 2019년 11월 18일 늦은 저녁 시간

     

    방문업소 : 강남 DASH

     

    아씨예명 : 지혜

     

    코스 : 롱코스

     

    가격 : 11 만 ( 무료권으로 0 만 )

     

     

    후기에 앞서 무료권 제공해주신 강남 DASH 업소 관계자분과

     

    황제처럼 특별회원 및 불꽃1 방장께 고맙다는 말씀 전합니다.

     


    오후쯤 오늘 무료권 사용가능한지 여쭈어 보니

     

    제가 원하는 시간대에 다른아씨 한명과 지혜아씨 가능하다고

     

    하셔서 무료권의 특성상 만나보지 않았던 아씨를 볼까 잠시 고민하다

     

    업소측에서 별 말씀도 없고 해서 오늘은 왠지 익숙함이 끌려서

     

    지난번 한번 만났던 지혜아씨로 예약을 합니다.

     


    시간맞춰서 도착하고 도착했음을 알리니...

     

    잠시후에 지혜아씨가 있는 곳 안내 받아 입장합니다.

     


    지혜아씨의 프로필은...

     

    지혜1.PNG

     

    지혜2.PNG

     

     

    내가 본 지혜 아씨는...


    재접이라 생략합니다. ( 궁금하신 분은 지혜아씨 첫 만남 후기 참고 하세요~ )

     


    문을 열고 들어서니...

     

    곧바로 현관 앞에서 조용히 인사하고

     

    격한 포옹을 해줍니다.

     

    이것이 두번째 만남의 반가움이겠지요???

     


    너무 반갑게 맞아줘서 고맙더라구요.

     


    " 오빠... 오늘도 후기 쓰러 왔어??? "

     

    " 응 " ㅋㅋㅋ

     


    지난번엔 반말을 전혀 못하더니 한번 봤다고

     

    이제 반말 존댓말 섞어서 씁니다.

     


    물 한잔 마시고 샤워하러 가려고 탈의를 시작하니...

     

    아씨 샤워실에 가서 온수 미리 틀어놓는 세심함까지~~~

     


    후다닥 들어가서 천천히 꼼꼼히 씻고 나옵니다.

     

    침대에 누우니 지난번과 동일하게 옆으로 와서 눕더니

     

    서로 마주보고 키스...

     


    아씨 올라타서 서비스 들어옵니다.

     

    내 거시기가 커진걸까요???

     

    아씨의 입이 작아진 걸까요???

     


    지난번과는 조금 다른 느낌의 압이 좀 느껴지는 비제이

     

    친근함 때문이었을까요???

     

    지난번보다는 조금 긴 시간의 비제이...

     

    여전히 손으로 제 거시기를 잡고 2/3 정도만 입에

     

    머금어 질 정도로 비제이 합니다.

     


    아씨의 서비스가 끝나고...

     

    이제 저의 역립 타임 인데... 아씨를 눕히지 않고

     

    내가 누운채 아씨를 위에 올려놓고

     

    가슴부터 천천히 빨아줍니다.

     

    내가 누워 있으니 아씨는 엎드린 상태가 되니

     

    가슴이 더 커보입니다. ㅋㅋ

     


    가슴 적당히 애무후 그대로 아씨를 위로 올려

     

    내가 누운채로 아씨는 벽보고 무릎쪽만 구부린 상태로

     

    거시기 애무 합니다.

     

    은근 이자세 시각적으로 상당히 흥분되는 자세입니다.

     

    여자들도 이 자세에서 애무 받는거 더 흥분감 느끼는 듯

     

    하더라구요~

     


    거시기 열심히 부드럽게 빨아주니...

     


    " 아~ 좋아... 오빠 너무 잘하는 거 같아 " 라고 합니다.

     


    속도를 조금 올려서 열심히 좀 더 빨아주니

     

    신음소리 격해지며...

     

    제 입에서 거기시를 떼어내려 하길래

     

    양 팔로 허벅지쪽을 누르며 못 떨어지게 하고서는

     

    좀 더 빠르게 빨아줍니다.

     


    신음소리 더욱 격해지며... 오른쪽 옆으로 몸이 넘어갑니다.

     


    그러더니 바로 옆에 있던 장비 잡아서 후다닥~ 씌우더니

     

    그 상태에서 바로 여상으로 아씨가 제 거시기 잡아서

     

    자신의 거시기에 넣어버립니다.

     


    " 너 오늘 왜 이래??? " 라고 놀란 눈으로 쳐다보는데도

     


    아랑곳하지 않고 여상으로 열심히 앞뒤로 위 아래로

     

    격하게 아씨 스스로 왕복운동을 합니다.

     


    아씨의 흥분된 모습과 신음소리에 사정감이 급 몰려와서

     

    아씨의 허리를 살짝 잡아서 옆으로 뉘우고

     

    몸을 일으키니...

     


    " 오빠... 나 오.르.가.즘. 느낄거 같아~~~ 한번만 내가 할래...응~~~ "


    " 오빠... 나 오.르.가.즘. 느낄거 같아~~~ 한번만 내가 할래...응~~~ "


    " 오빠... 나 오.르.가.즘. 느낄거 같아~~~ 한번만 내가 할래...응~~~ "

     


    계속 위에서 자신이 주도하며... 느낌올것 같다고~

     

    하지만... 더 하게 해주다가는 토끼 될 것 같아서...ㅜㅜ

     


    아씨를 눕히고... 역립 들어갑니다.


    천천히 입을 갖다 대기만 했을 뿐인데...

     


    " 오마이갓~~~!!! "

     

     

    " 오빠... 나 진짜 좀 만 더하면 오르가즘 올 거 같은데... "

     

    " 오빠... 나 진짜 좀 만 더하면 오르가즘 올 거 같은데... "

     


    위에서 하게 해달라고 역립 받으며... 계속 애원하듯 중얼 거립니다.

     


    좀더 빨아주다가 사정감이 식었을때 쯤 내가 다시 눕고

     

    아씨를 위로 올립니다.

     


    위에서 삽입후에 다리를 모아서

     

    조이듯 하며 왕복운동을 하다가

     

    방아 찍듯이 왕복운동을 했다가...

     

    다시 다리를 모아서 조이듯 하더니...

     


    갑자기 숨소리가 조금 커지며... 신음소리도 커지고

     


    " 오마이갓... 악~ 악~ 하아~ 하흐응하아~ "

     


    울음소리 인듯 웃음소리 인듯... 하는 소리가 들리고

     

    저를 꼭~ 껴안으며 몸을 밀착하더니... 살짝 몸이 부.르.르~ 떨리는 느낌이...

     


    누운채로 아씨의 엉덩이를 살짝 잡아서 당겨주며

     

    느낄 수 있도록 시간을 주고는...

     


    " 느꼈어??? "

     

    " 응 "

     


    그럼 다시 체인지~~~ ㅋㅋ

     

    위로 올라가 좀더 빨아줍니다.

     


    삽입후 빨고 그리고 다시 삽입...

     

    느끼고 다시 빨아주게 되었네요~ ^^

     


    이제 마무리를 해야 할 시간이라...

     

    정 자세로 다시 삽입후에 천천히 그리고 때로는 빠르게

     

    왕복 운동 합니다.

     


    사정감이 몰려오고...

     


    " 이제 해도 돼??? " 라고 하니

     


    고개 끄덕끄덕 합니다.

     


    깊이 삽입 되도록 하여 부비적 거리듯이 빠르게 움직이며...

     

    키스와 함께 마무리 합니다.

     


    마무리후에 아씨 양쪽 가슴을 천천히 좀 더 빨아주니

     

    아씨도 거시기쪽을 움직이며 마지막 여운을 즐기는 듯 합니다.

     


    천천히 빼내서 장비 해체후 깨끗하게 닦아주고는...

     

    잠시 서로 껴안은채 이런저런 대화를 합니다.

     


    대화중에 아씨의 휴대폰이 울려서...

     

    얼른 마무리 샤워하러 갑니다.

     


    물 한잔 더 마시고... 후다닥 나오려는 현관문앞까지 달려와서는

     

    뽀뽀로 배웅해 주네요~ ^^

     

     

     

     

     

    덧붙임 : 달리다 보면 재접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재접시 처음 느낌처럼 좋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


               지혜아씨는 첫 만남보다 오히려 재접했을때~


               더욱 친근하게 다가오며... 같이 즐기려는 모습이


               많이 배어나오는 아씨 인듯 합니다. ^^

     

     

     

     


    덧붙임 하나더 : 다음에 혹 또 만날 기회가 생긴다면


                         그땐 정가로 봐야 겠습니다.


                         원가권 무료권 정가 세 번의 만남이 각기


                         다른 느낌일 듯 합니다. ㅋㅋ

     

                         마지막으로 무료권임에도 친절하게 응대해 주신 실장님과

     

                         초접때보다 더 나은 서비스로 맞아준 지혜아씨에게

     

                         고맙다는 말씀 전합니다~~~ ^^

     

     

     

     

     

     

     

    댓글12

    ssagong
    ssagong · 19-11-21

    지혜보려려 하는데 일정이 거의 안맞아서 ㅠ

    재접하시고 홍콩까지 보내주는 즐달이 부럽네여^^

    헤이즐럿
    헤이즐럿 · 19-11-20
    지혜 보시는 분들 마다 칭찬이 많아 궁금 했는데 님 후기보니 다음에는 봐야 되는거 아닌가 싶어지네요 ㅋㅋ
    언니도 오르가즘으로 싸고... 님도 싸고...
    둘다 재대로 즐겼네요 ㅎㅎ
    항상 좋은 후기 잘보고 있으며 추천합니다^^
    로맨티스트™
    로맨티스트™ · 19-11-20

    박수.gif

    현장에 있는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하는 후기입니다.

    재접이라.... 최소 10접은 가능하겠네요?^^

    원가. 무료. 그리고 정가로 이어지는 만남이라....

    최소 10접후 후기는 어쩔지 기대됩니다.

    딥키스 가능하고 섹드립 잘 날려주고 마인드 또한 우수하고

    지혜/159/28/c <------내가 좋아라하는 스타일 입니다.

    근데 아쉽게도 실사가 없네요....ㅡ,,ㅡ

     

    나그네발길
    나그네발길 · 19-11-20
    아주 생생한 후기네요 ㅎㅎ 적극적인 마인드가 마음에 듭니다
    누어보소
    누어보소 · 19-11-20

    와 오르가즘을 느끼게 해 줄 수 있다니 님이 능력이 대단하시네요.^^

     

    즐달 추카드립니다.

    무한러쉬
    무한러쉬 · 19-11-20

    제가 오.르.가.즘. 을 느끼게 해줬다기 보다는

    아가씨 스스로 느끼려고 자신이 잘 느끼는

    체위(여성상위)로 주도권을 잡고 느낀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

    고맙습니다.

    carvingman
    carvingman · 19-11-20
    섹 드립까지 잘 날려주네요.~~~
    무한러쉬
    무한러쉬 · 19-11-20

    생긴건 그렇지 않은데...

    섹드립 잘 날려주더라구요.

    톄무진
    톄무진 · 19-11-20

    황홀 또 황홀이로군여. 즐달 축하드립니다.

    무한러쉬
    무한러쉬 · 19-11-20

    네~

    아주 아주 황홀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바른
    바른 · 19-11-20
    굉장히 야한 언니네요

    즐달 축하 드려요
    무한러쉬
    무한러쉬 · 19-11-20

    재접이라 그런건지 굉장히

    적극적이더라구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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