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는데 차가 밀려 바로 가능한 분을 물으니 유학 된다고 한다.
원가이벤트 쿠폰을 받아 후기를 쓰는 조건으로 예약을 했다.
도착후 잘생긴 실장님께서 나를 반겨주었다.
뿐만아니라 한 매니저와 키큰 한 손님도.마주쳤다.
어색함으로 빠르게 화장실로 향했다 그곳에도 한 손님이 있었다.
금방 마주친 손님과 비슷해서 통로가 이힛라 하며 어색한 시간이었다.
실장님께서 방을 먼저 안내해 주며 오랜만에 뵙게된다고 인사했다.
몇달전 업소가 물에 잠겨 공사한다고 안양으로 이전했을때 한번 가고 그후 다시 복귀후 처음이것 같다.
그때 민율이를 좋아했었는데 민율이가 이전후 복귀하지 않아서 애용을 안했었다.
한두명을 봤었으나 마음이 들지 않아 자주 밤문하지 않았었다.
그러나 유하를 만나고 나니 다시 올인할 것같다.
그녀가 문을 열고 들어오니 가수중 누구의 이미지가 눈에 다가왔다.
그러나 이름이 몰라 말해줄 수 없었다.
나중에 찾아서 이 부분을 수정하려 한다.
들어오자마자 나의 농담에 반응하며 분위기가좋아졌다.
외모는 날씬하고 키도 크고 외모상 내상은 없다.
답변도 잘해서 시간내내 즐겁고 많이 웃다보니 땀날정도였다.
목소리는 콧소리가 약간 난다.
그 목소리를 들으니 과거 이뻤던 한후배가 생각났다.
외모도 그녀와 비슷했다.
한때 좋아했었는데 그녀가 생각하면서 추억이 생각나게 하는 시간이었다.
한시간 마치고 나서 연장을 문의해 보니 캔슬이나서 가능하다고 해서 추가했다.
또 한시간도 말만하다가 알람이 울렸다.
또 보기를 약속하며 씻은후 귀가했다
이거 다른 동네 원가권으로 간 후기던데 여기다 또 올려도 되나ㅋ
원래 원가권 무료권 후기는 다른동네에 못 올리게 되어 있어요 ㅋㅋ 마왕이 알면 추방할걸여 ㅋㅋ
말만 하신분이 씻고 귀가를? ㅋㅋ
후루룹에 씻을 곳이 있던가요?
서...설마 그 지저분한 화장실에서?
주크스님 일기쓸때나 단답형으로 하시고 이곳은 스무스하게..........ㅋㅋㅋ
제목은 양식에 맞게 수정하고 본문의 문단만 띄어쓰기 좀 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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