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9연대장입니다.
이제는 완전한 겨울이 온거 같네요.
추운날씨이지만, 모두 꿀달림들 하시고 따뜻함을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먼저 본 후기에 앞서 연대장에게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홍대사시미 방장님 및
여탑관계자 분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정말 간만에 방문한 유어펫이네요.
그간 유어펫하면 연대장은 늘 기쁨언냐를 본거 같은데
이번엔 다른 언냐도 보고싶은 마음에 실장님께 자문을 드리니
담비언냐를 추천해 주셔서 콜~ 하고 달려갑니다.
역시 세상은 넓고 좋은 언냐는 많다..는 지론이 딱 맞아들은듯 하네요.
참고로, 본 후기의 실사는 업소측 및 담비언냐의 동의를 얻어 촬영한 100%
무보정 실사임을 알립니다.
자~각설하고 바로 후기 스타트 해볼께요.![]()
담비언냐에게 물으니 키는 168정도라 하구요.
나이는 프로필에 나와있는 그 연식 정도로 보심될거 같네요.
실사 보시다시피 얼굴+몸매 나쁘지 않아요. 전혀~
이거 키도 큰데다가 비율도 좋으니
눕혀놔도 사진빨 직이네요.
어느 각도에서 대충 찍어도 사진빨이 먹어주고,
무엇보다 담비언냐는 다리라인의 실루엣이 참 좆네욤.
담비언냐는요~
마인드도 나쁘지 않아요.
간보기 같은거 전혀 없는 언냐이구요.
뭔가 물어보면 솔직하고, 진실함이 느껴져요.
애교가 대박이고. 막 여자여자하고 그런건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연대장이 참 좋아하는 마인드의 언냐에요.
참고로 오픈 주간조 근무시간이라 하네요.
보실옵들은 시간 잘 맞춰서 가시면 좋겠구요.
연대장도 운좋게 이날 첫손님으로 가서 만나게 되었네요.
보자마자 이미 분기탱천 풀발상태가 계속 유지되는게 신기할 정도네요.
정신차리고 얼릉 어흥해줘야겠어요.
이러다 사진찍고 끝날판이예요.
부드러운 키스감을 가진 담비언냐
그녀의 부드러운 삼각애무에 이은 연대장의 역립
적당히 우거진 그녀의 동굴의 감싸며 그 주변에 자리잡은 검고 수많은 수풀들
연대장의 혀끝으로 그녀의 수풀들을 보드랍게 츄릅츄릅 마사지 해 줍니다.
간간히 느껴주는 그녀의 신음소리에
이젠 연대장의 동생님이 제촉을 하네요.
그녀의 두 허벅지 사이에 부드럽게 플러그인 합니다.
점점 더 격렬해지고 뜨거워지는 그녀의 숨소리와 연대장의 피스톤질
연대장의 두뇌에서 드디어 사정명령을 내리고 맙니다.
세끈한 그녀의 두 허벅지를 어루만지며,
오피스텔이 떠나갈 정도의 웅장하고 거룩한 사정신음과 함께
그녀의 두허벅지에 쭉쭉쭉 사출하고 말았네요.
연대장의 엄청난 사정량을 보더니, 알흠다운 미소를 지어주는 담비언냐
간만에 전율이 느껴지는 즐달이었네요.
아직 못보신 분들은 강추드리고 싶구요. 마사지 매니아들은 비추예요.
마사지의 전문적인 스킬까지는 느끼진 못해서요.
몸매에 마인드까지 좋은언냐라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더 바랄건 없네요.
시간이 되어, 아쉬움을 뒤로하고 작별의 뽑호와 함께 빠빠이 했네요^^
다시한번 연대장에게 원가권 배려해주신 홍대사시미 방장님 및
여탑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즐달하세요~![]()
후기가 마음에 드시면 추천 추천!!![]()
담비언냐의 쭉 빠진 각선미가 보기만 해도 풀발됩니다...
욕심나는 언냐인데요?
홍콩으로 보내면서...ㅋㅋ
늘 매너대장이신 69연대장님께선 언냐들을 마음과 몸으로 위해 주는 느낌이 진하게 전달됩니다.
같은 권역에 있으니 자주 보시면서 더욱 진하게 그녀를 느껴보세요!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69연대장님
ㅋㅋㅋㅋㅋ 욕심내셔서 함 보시길 바랍니다
추천 감사드립니다^^
역시 아는분은 아시는군요 ㅋ
담주에 이 업소 갈건데 이 언니 봐도 될까요?
갑짜기 물으시니 당황스럽네용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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