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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플 방문에 정말 오랜만입니다.
서울쪽에는 핸플이 많이 사라졌고 이제는 키방이 대세인데
수위에 만족 못하는 사람이라면 와꾸 기대치는 떨어지더라도 핸플이 낫지 않나 싶네요
수원 역에서 또 버스 타고 꽤 가는 거리에 위치해 있네요.
실장님 친절하고
샤워 시설은 뭐 그냥저냥입니다. 씻는거 가림막 있고 그런네 다 씻고 나와서
수건으로 딱고 있다보면 다른 손님하고 어쩔 수 없이 마주 치는 상황이 생기네요.
다음에는 수건까지 샤워부스 안에 가지고 들어가서 거기서 딱는것 까지 하고 나오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효린 님 첫 인상은 왠지 남미 풍 느낌. 굴곡진 큰 에스라인.
나이는 좀 있어보이고 와꾸는 너무 큰 기대를 않는다면 괜찮을 듯 합니다.
서비스는 첨 부터 강렬하게 들어오심.
뭔가 헉 하는 느낌 ㅋㅋㅋㅋㅋ
강약 조절이랄까 이런 것까지 겸비하면 금상첨화가 아닐까 싶었네요. 남미 스타일의 볼륨있는 언니의
화끈한 서비스 원한다면 딱인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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