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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한잔 걸치고 야구장 시우상무님께 갔습니다
이번에 벌써 4번째 방문이네요
초이스보는데 사이즈 괜찮은 아가씨들 꽤 많네요 ㅋㅋㅋ
가슴이 공격적인 언니들은 많았지만 일단 와꾸를 보기에ㅎㅎ
근데 2번째로 언니들 들어올 때 피부가 엄청 좋아보이는 언니가 있네요
가슴은 말할 것도 없고 쫙 달라붙는 홀복에 드러나는 몸매가 캬;;
거기다 어리고 청순한 얼굴 ㅋㅋ
몸매 와꾸 좋아서 상무님한테 물어보니 이름이 신지라고했고 마인드도 상타치인듯??
룸에서 노는데 애교도 있구 우윳빛 피부가 보드라워서
약간 달아오를때까지 터치터치ㅎㅎ
원피스 내리고 만지는데 말랑말랑한게 기분좋네요^^
언니도 술좀 들어가니까 다리 벌리고 제 위에 올라타서 분위기때문에 보빨까지..
바로 2차 달리러 갔습니다ㅎㅎ
침대에 눕히고 기분좋게 빨아줬네요ㅋㅋㅋㅋ
먼저 애무해주니 언니도 성의있게 온몸을 빨아주네요 마인드 굳
처음엔 눕히고 박다가 서서 뒷치기!
젤도 필요없네요^^
힘들어서 옆으로 누워서 다시 팥팥팥
땀 한바가지 흘리면서 달림달림했네요ㅋㅋ
정많은트롤 님 덕분에 후기 잘 읽었습니다.
그럼 늘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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