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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잡고 유흥을 좀줄이려고 했는데 얼마를 못버티고 술한잔 먹다보니
또 가고싶어지네요..
살짝 알딸딸할때 오랜만에 이대표에게 전화넣고 혼자가도 될라나?
빨리 오라고 하더군요~
간만에 혼자 즐기는 유흥이라 떨리더군요
인계동매직미러에 가서 반갑게 맞아주는 우리 이대표님과 그동안의 안부를 물으면서 인사를 합니다
룸으로 안내를받고 우선 화장실부터 이용~
언니많을때 골라야된다며 얼른 초이스부터 하자고 하여 바로 미러룸으로 가서 초이스 했네요
한 20명정도 봤는데 맘에드는 언니 2명정도~보이네요
한언니는 글래머지만 이쁘게 생겼고 한언니는 말랐지만 바스트가 좋아 눈에 틔였고...
누굴고를까 하다가 글래머 추천받아 놀아 봤어요
혼자라서 바로 인사받기 어색함 ㅋ
언니랑 10분정도가볍게 통성명하고 나서 인사받았습니다
우리 이쁜이 언니 이름이 혜리라네요~
아주 부드럽고 성의있게 구석구석 잘써비스 해줍니다
언니랑 어색한 사이는 넘어가고 둘이 이런저런 애기 나누는데~
귀염성도 있고 말하는 투를 자세하게 관찰하니 진짜 어린맛이 있더군요
어려서 그런지 몸매도 탄력있고 보기에도 좋은 젖살이 남아있네요
끈적거리는 마음을 가다듬고 구장으로 이동하여
언니의 올누드 몸을 감상하니 더욱 감탄사가 흐르네요
언니의 솜씨도 좋지만 그모습자체도 나이를 생각하니 아주 기특하고 귀엽더군요 ㅎㅎ
침대에서 불타오르는 정사신을 찍다가 샤워하고나와서 마지막 포응으로
아쉬운 작별인사를 나눴네요~
간만에 영계랑 잠자리 하고나니 기분좋네요 ~
여전히 이대표 초이스나 친절함도 여전해요~~좋아요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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