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 현아
한동안 달림을 쉬었더니 몸이 근질근질
부평 체리에 전화를 합니다. 역시나 반갑게 맞아주시는 실장님.
새로운 매니져가 들어왔는데 한국이고 20대 거기다 이쁘다고 합니다
얼른 가겠다고 전화를 끊고 부지런히 악셀을 밟고 갑니다.
도착을 하니 역시 반겨주시는 실장님
실장님왈-
정말 괜찮은 매니져라고 입에 거품까지는 아닌데 내상 제로 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으시는 모습에 너무나 즐거운과 조금의 설램을 안고 기다립니다.
가장 설래는 순간 .........
똑똑 소리와 함께 현아씨 들어옵니다.
조그만 키에 전체적으로 딱 봐도 많이 어려보이는 얼굴. 와꾸도 좋네여
반갑게 인사를 하고 잠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현아씨 애교도 많고
말도 즐겁게 받아 주는데 좋네요 시간은 금이라고 누가 그랬던가요
잽사게 업드려서 마사지를 받아 봅니다.
조그만 체구지만 압도 적당하고 지루하지 않게 말도 해주고 재미있습니다.
확실히 중국 이랑 한국은 마사지가 틀립니다 그렇다고 중국이 별로는 아닌데
뭐랄까 규칙적이지 않는 그런 마사지
그렇다고 못하는거는 아닙니다. 열심히 해주네요
마사지 내내 현아의 부드러운 살결이 나의 몸을 부딧칠 때 마다 은은한 흥분이
밀려와 바로 섭스를 시작 합니다
가슴으로 시작한 현아의 혀놀림이 예사롭지 않네요 모터를 장착한 건지 바로 기립
합니다 아로로 이어지면서 시작 되는 비제이는 아 미치겠네요 특히 나의 방울을 혀로
달래주면서 기둥을 쓰다듬을 때에는 순간 움질 합니다 조금의 방심도 허락할 수가 없죠
저도 자세를 체인지 육구를 시도 하고 현아의 그곳을 공략합니다,
서로의 몸을 탐익하다 하비요를 요청 하고 허리 운동을 시작합니다
하비요 느낌 죽음입니다 이건 해봐야 느낄수가 있어서 설명 하기가 애매하네요
느낌이 너무나 좋아 바로 쓰러집니다
힘이들어 잠시 서로포개지니 현아 오빠 수고 했다고 안아줍니다.
즐겁게 피로를 풀고와 너무나 좋네요
역시 어린 맛이 있습니다
* 전체적으로 살집이 있습니다 가슴도 크고 슬림족은 패스하시고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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