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시우상무님께 방문
초이스보는데 친구들과 오~소리 저절로 나오더군요ㅋ
셋이서 연달아 오~오~ 거림ㅡㅡ
아 정말 누구를 골라야 고민할수 박에 없는상황
고민하다 시우상무님 추천 받아봅니다. 이름은 얀이 음...
모든 다혜줄듯한 느낌 옵니다.
다같이 노래에 춤에 술에 ㅋㅋ옛 애인 처럼 자연스럽게 흘러가네요
슴가도 맘 것 만지고 즐겨보고 인사와 마무리는 참 감칠맛나게 합니다..ㅋ
느낌올때......쯤~이면 끝나버리니까요..ㅜ.ㅜ
술다먹고 다음 코스로 다각자 파트너손잡고 이끌려 갔네요..ㅋㅋ
급흥분으로 후딱 씻고 ㅎㅎ 본 격적으로~~~
꼼꼼히 이곳 저곳 공략 쇠파이프가 되버림..못도 박힐기세~
위에서 살포시 언니가 담가보는디 살아있음~ 느낌 좋고 바운스 좋고
자연스럽게 저도 리듬 타주고 얀이 몸이 땀이... 자세 변경 제가 돌격
자꾸 혼자말을.... 귀를 기울여 들어보니... 너무 딱.....딱...... 삐리리~
그말 듣는순간 더 리듬타게되고.. 얀이가 머리를 잡더니 키스를~~
방언이 터지기 시작하고 리듬을 빠르게 타다가 느리게 타다가 ~~
제 혀는 얀이입속에 투척~ 느낌이 오길래 시원하게 발사 ㅎㅎ
얀이한테 안겨 봅니다. 이쯤됐다 싶어 뺄려고하니 못 뺴게 하네요
갑자기 압을 팍팍~쪼여주길래 저도 동요되서 팍팍~
그 상태로 이야기 후 씻을 시간이되어 빼는 순간 청........ 짧았지만 굿~
마인드가 살아 숨쉬네요~ 즐길줄아는 요자~~
내상은없고 즐거움만 가득했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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