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쓰는데도 꼴림...
날씨가 점점 추워지네요 답답한마음에 드라이브나 하러
달리다 맛사지생각에 고고씽~!
나름 프리랜서라 시간이 자유롭거든요
예약하고 문을 두드리니 효민씨가 살갑게 맞아주네요 ㅎㅎ
간단히 대화후 씻고 배드에 누워있으니 훅치고 들어오네요
자그마한 체구에 큰가슴 제가 살짝 그런류에 흥분하는 스타일이라 ㅎㅎ
간단한 마사지후 바로 서비스 타임 요청 ㅋ
어색함이 풀어지면서 기분좋은 서비스 들어오네요
저한테 몸을 밀착하여 BJ를 해주는데 마인드 점수 올라가구요
제가 하체에 힘을주며 느끼니 아예 입으로 끝장을 볼려는듯 합니다
운전을 해야해서 술한잔 안먹고 저도 초 집중을 하니 슬슬 사정감오네요
왔다고 화이팅 넣어주며 좀더 를 말하니 아인이가 피치를 올려줍니다.......
입으로 마물 들어갔어요..+_+ 오잉
립으로만 끝내는 .. 제가 조루일수도 있지만은 그 느낌만은 오롯이
가지고 갑니다. 배웅해주는데 귀염귀염 ㅎㅎ
키차이도 제가 큰키와다르게 작은걸 좋아해서리 ㅎㅎ
오늘 갔다왓는데 후기쓴느데도 꼴리는 거면 또가야 겠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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