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저번주 오랜만에 친구들과 만나
반가운마음에 옛추억에 잠겨 3차까지 달립니다
내용없는 똥술 이젠 지쳐버린듯..어딜갈까? 고민ㅡㅡ;
친구한놈은 나이트 고고하자고하고 한놈은 룸!!
나이트 가서 새되면 타격이 클것을 감지하고
풀어때? 친구한놈 궁금증유발? 안가봤다는 친구놈도 있구해서
풀로 고고씽!자주가는 이대표에게 활기차게 전화넣어봅니다
아가씨들 많이 나와서 딜레이 얼마없다고 언능 오시라고합니다
그래서 의견 나눈뒤 들뜬 기분은 뒤로한채
입구도착 이대표와 반갑게 인사하고 입성해서
그동안 일 때문에 바빠서 못왔다는 핑계로 맥주한잔 마시고
미러초이스룸으로 이동~언니들 입장 친구한놈 제대로 보지못해
번호기억 잘 안나서 다시 초이스해서 뚫어지게 감상했습니다
전 베리씨라고 합니다 아담한 몸매와 허벅지가 탄력있습니다
대표님 추천으로 싹싹한 파트너였습니다
친구들은 각자 자기스타일 고르고 빠른 멜로디와
노래가 나오자 언니들은 아랑곳하지않고 저희 옷을 다벗겨서
똘똘이 물티슈로 세척한뒤 인사를 해줍니다
파트너를 맞이후 얼마되지않아 오랜만이라 그런지
조금 머쓱한면도 없잖아 있었지만 느낌은 좋습니다!
그게 풀싸롱의 매력인거 같았습니다~^^
술을 많이 먹지못해 노래를 부르며 술을 조금씩 깨워봅니다
분위기가 한참 좋을때 아쉽지만 마물전투받고 더욱더 베리씨와 끈적하게 놀기위해
곧장 구장으로 이동~샤워후 알몸으로 맞이하니 또다른 감칠맛이 납니다
애인모드 들가서 혀는 쉬지않고 파트너 몸매를 이곳저곳 탐닉..
언니는 작은 신음으로 절 자극하고 전 열심히 달렸습니다
베리씨의 풍만한 슴가 물고 빨고 하면서 허리운동제대로하다가 물 왕창 뺏네요 ㅋㅋㅋ
덕분에 아주 잘놀았고,추천해주신 베리씨 마인드가 압권입듯^^!!!!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