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시들의 우유 매니저 접견
워낙 유명한 분이라 대기시간이 좀 있네요.
1시간정도 기다리면서 우유 관련 후기들을 봅니다.
꽤나 하드하고 특히나 가슴이 정말 크다고 칭찬이...
기다리던 시간이 아깝지 않을지 어떨지 심장이 터질듯이 ㅎㅎㅎ 긴장되네요
드디어 애널을 해봅니다 ㅎ
가격대는 좀 있지만 그만한 값어치는 있을것 같아 더 신나네요.
우유 등장.
와우. 가슴이.. e컵? f컵? 이렇게 큰 가슴은 본적이 없네요.
물컹물컹한 가슴을 움켜쥐고 꼭지를 신나게 빨아주니 우유가 웃으면서
즐기네요.
제 육봉은 점점 커지고 이걸 눈치챈 우유는 무릎을 꿇고 제 육봉을
사랑스럽게 어루만지며 깊은 bj를 해줍니다.
숨이 거칠어지고 비몽사몽.
전 그자리에 그대로 눕고 우유의 애무를 천천히 음미해가며 느낍니다.
프로까지는 아니지만 혀 스킬이 좋네요.
바로 삽입하고 서로 키스를 하며 제 손은 우유의 거대한 가슴을 만집니다.
신호가 조금씩 오는것 같아 똥꼬에 젤을 바르고 조금씩 귀두를 넣어봅니다.
처음에는 빡빡한 느낌이 들지만 귀두가 100% 들어가니 줄기는 한방에 쑤욱.
신음소리를 내는 우유.
우유는 똥꼬를 더 좋아하는것 같네요.
역시 애널은 해보면 해볼수록 빠져들수밖에 없네요 ㅎㅎ
수상하내여 이 사진.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