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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원가권 당첨으로 그동안 가보자했던 잠실새내역 남미버거로 방문했습니다.
이날도 지인과 함께 소주한잔하고 같이 가기로 약속을 잠고 잠실새내역으로 향합니다.
저에겐 아직 잠실새내보다는 신천역이 더 익숙하네요.
항상 가는 메인골목에서 곱창에 소주한잔 하면서 미리 예약을 잡습니다.
실장님 추천으로 가브리엘에게 향합니다.
띵동띵똥 알려주신곳으로 방문
화려한 헤어스타일에 브라와 티팬만 입고 가브리엘이 반겨줍니다.
이날 날씨가 엄청 추웠는데 방안은 후끈후끈하니 좋네요
깔끔한 스타일의 원룸이며 우선 샤워를 먼저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동남아말고 타국적은 처음입니다. 그리고 그동안 로망이 있던 남미.. 그 남미의 중심
간략한 대화를 해봅니다. 영어는 잘하지는 못하는듯하네요 .
콜롬비아 출신이고 한국온지 3일됬다고 하네요. 머리스타일이 멋드러지길래 물어봣더니
한국오기전 푸켓에서 했다고하네요.
가브리엘의 와꾸를 말씀드리면 슬랜더 스타일로 가슴은 조금 작으나 골반과 적당한 엉덩이가 아주 꼴릿합니다.
친절한 마인드와 흥얼거리는 노랫소리 전체적으로 흥이 많네요.
침대에 누우면 살살 제 상체부터 혀로 그림을 그리고 아래로 내려갑니다. 그다음 콘까시를 진행합니다.
보통 콘까시면 반응을 잘 안하는데 새로운 타입이다보니 빠로 불끈불끈하네요 매끈한 피부와 남미특유의 까실한 체모가 더욱 흥분시킵니다.
이에 저도 돌려서 역립시전. 부드러운 살결이 아주 굿입니다.
그후 여상으로 시작 후배를 위하는 자세로 시원하게 마무리합니다.
흔히 듣던 소리가 미국 유럽쪽 인종은 허벌이라 동양남자와 맞지않다는소리를 많이들었는데
그소리 다 구라입니다. 좁보라서 포근히 감싸주고 쫀쫀하게 쪼이는 맛이 일품이네요.
종종 또 들리겠습니다.
포근히 감싸주고 쫀쫀하게 조여주는 가브리엘 ~
아싸라비아 콜롬비아 ㅋㅋ
즐달 추천함다 ^^
그쵸 외국언니라고 다들 연애감이 나쁜건 아닌데 많이 만나보지도 않고 떠드는 사람들이 있긴 하죠~
슬랜더 스타일에 좁보의 언니와 좋은 시간 보내신거 축하드리며 추천합니다 ^^
즐달 축하 드려요
남미 처자 부럽습니다 ㅋㅋ
느낌은 약하겠지만 ㅡㅡ; 그래도 느끼시긴하셨네요^^
남미 풍의 여인네 함 봐야 겠어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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