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십니까.
키방의 매력에 절때 잊지 않고 있는 저는 길동이여입니다.
꾸벅~~

오랜만이십니다들.
요새 제가 머시기에 쫌 빠져서리
공사가 다망한 생활을 보내고 있내여.
여탑 휴게란쪽도 기웃 기웃거려보고 우연찮게 챗방에서 만난 이혼녀와 썸타고 있습니다.
하하.......
근데 애가 원주애기라 갈등될때도 상당히 있내여.
자랑이라면 자랑이지만, 여기 여탑 키방에 대한 애정은 식지 않았으니깐 걱정 놓으시구여.

오랜만에 키방을 달리고 왔습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달렸던 일산 클래식이지여.
일산 호수공원 근처에 자리한 어마 어마한 오피스텔입니다.
커다란 위엄에 다시 한번 놀라고, 구조에 또 한번 더 놀랍니다.
어마한 건물답게 배정받은 티도 넓직합니다.
은은한 조명이 흐르며.......
춥다고 또 온열히터도 한대 켜 있내여.
그 온열보다 더 뜨거운 시간을 현아씨랑 보내야 겠습니다.
에헴......

제가 현아씨랑 처음 놀았던 그 방을 또 내어주셨습니다.
우연의 일치인지.
아님 실장님께서 절알아봐주셧는지 여튼 감사합니다.
후기 할인도 기한이 지났는데도 아낌없이 해 주셨답니다.
꾸벅..

또각 소리에 맞춰 현아씨 들어오셨습니다.
가지런하게 배열된 이목구비가 끝장입니다.
"아 우리 오빠냉.. 방가 방가."
전혀 어색함 없이 편하게 대해주는 게 우리 현아씨의 매력인것 같습니다.

숱한 많은 손님들로 인해 잊었을까 했는데,
절 기억하고 잇더라구여.
그 점에 또 한번 감동합니다.
이 방은 침대 옆에 작은 테이블이 하나 있습니다.
그렇게 현아씨와 저는 그 테이블에서 한참을 이빨 깟내여.
현아씨는 의자에 앉고 저는 또 매너남이라 왕자 무릅 꿇고 말이져.
ㅋㅋㅋ
내가 지금 생각해도 넘 느끼해여.
"그때도 추리닝 바람으로 온걸로 기억하는데,
오늘도 추리닝이내. 오빠?"
편하게 입는다는것이 그렇게 됬내여.
현아씨가 그럽니다.
"오빠 알았으니깐 우리 눕자고 나 허리 아프단말야?:
더 이상의 시간을 끌지 않고 바로 침대에 누워 또 못다한 애기꽃을 피웁니다.
잠깐 잠깐씩 그녀의 나신을 쓰담하면서 말이져.
그 전에 봤던 현아씨의 가슴을 또 보고 싶내여.
"근데 상탈좀 해 주면 안될까?"
하고 물었더니
"아 이거 일자형 홀복이야. 오빠 앞에서라면....."
과감하니 벗내여.
뱃살 군살 전혀없는 민자 복근에 출렁이는 가슴이 안성맞춤이내여.
박수 박수......ㅉㅉㅉ
오우~~
말할수 없는 브라보내여.
내가 이래가 현아씨를 좋아할수 없구만.
그렇게 우리는 키스타임에 들어갔습니다.
장키 단키 빼는것 없이 잘 받아 주시내여.
마무리할 즘 인증샷 애기를 했더니만,
저번때 손가락 하트 찍지 않았냐고 빼더라구여.
그리하여 오늘은 제 손하트랑 함께 합니다.

ㅋㅋㅋ
너무도 고운 마인드의 현아씨.
계속 또 볼꺼얌.
여기서 비밀은
우리 현아씨는 약간 작은 A형 가슴인데.
이게 여자들의 자존심이던가여.
브라는 B컵으로 차고 있더랍니다.
이건 꼭 비밀로 해야 합니다.ㅋㅋ

친절한 진행과 대인배같은 마인드의 진빵 모자 실장님.
감사했습니다.
또 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늘 클래식에서 현아씨와의 해피타임을 끄적여 봤내여.
참.. 이건 저의 그림자랑입니다.



국민의..
국민의한..
국민을 위한..
케티스버그의 연설로 유명하신 에이브러햄 링컨 대통령이십니다.
진심 존경합니다.

현아씨를 처음 접한 후기랍니다.
궁굼하신 분들께서는 클릭클릭.....
http://yt690.org/index.php?document_srl=60642144&mid=review7
그거또 좃구여.ㅋㅋ 근데 요기 사진을 안찍으니.....ㅋㅋㅋ
담에는 현아를 잽싸게 그려오시기를~~!!
본문에 있는 티는 아늑하긴 한데, 침대 상태가 쫌~~~!
아 실사 봤어야 하는데... 길동이여님 키방 다시 복귀하셨네요^^
추천박고 갑니다.
제 실사는 손가락하트와 현아언니 부라잠니다 ㅋㅋ
첨부한 실사는 기준에 미치지 못해 제목의 실사 표시는 삭제합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그림 잘 그리시네요.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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