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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포 나인스파 마포 사시는 분들이시면 다들 아시는 나인스파~ 슬슬 연말도 다가 오고 해서 마사지 받고 물이나 뺄 겸해서 간만에 한 번 다녀왔습니다 ^^ 마포역 3번출구에서 도보로 5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는 위치 추운 날이라 그렇게 바쁘지는 않더군요 씻고 나오면 바로 가능하다고 하셔서 결제하고 바로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가운입고, 음료수 하나 빨고 앉아 있으니 바로 방으로 안내해주셔서 들어갔습니다 :) |
※ 마사지 잠깐 엎드려 있으니 들어오시는 관리사님 서로 인사 나누고 바로 마사지 시작하십니다 엎드려서 기다리고 있으니 제 어깨에 올라오는 관리사님의 손. 손이 따뜻하셔서 그런가 어깨 쪽 주물러주시는데 살짝 나른해지네요 점점 힘도 강해지고, 부드럽게 등 라인을 따라서 내려와서는 허리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노곤노곤해지고 졸음까지 쏟아집니다 겨우겨우 참고 있으니 위로 올라오셔서 살살 밟아주시는데 너무 좋습니다 이때 쯤 잠이 확 달아나서 괜찮아졌고, 전립선 마사지 받으면서는 잠이 다 깨서 매니저님을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 |
※ 서비스 마사지 다 받고 ~ 매니저님 기다리는 중 ㅎ 어떤 매니저님이 들어오실까 궁금하더군요 이번에는 사월이라는 매니저님을 뵈었습니다 준수한 외모에 몸매도 적당한 스탠다드에 살짝씩의 볼륨감이 가미된 몸매입니다 인사 이후에 매니저님의 간단한 애무를 받고 바로 합체 시작합니다. 애무 실력도 나쁘지는 않았는데, 언니 자체가 약간 적극적이고 오픈 마인드인듯 저한테 어떻게 하는 거 좋아하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간단하게 얘기했더니 제가 원하는대로 자세도 잘 잡아주고 시간도 살짝 오바되었는데 발사할 때까지 ~ 잘 받아줍니다 결국 예비콜 울리고 나서 집중 후 발사 성공. 너무... 좋았습니다 :) 나인스파는 뭐 언제나 처럼 즐달 이었고 , 재방문은 뭐 당연히 하게 될 듯 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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