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놈 하나랑 달립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유리실장님으로! 갈때마다 사람 근심걱정 없게 만드는
선한웃음으로 환대해주는 우리 유리실장님 >_< ㅎ
인사후 룸에들어가 실장님과 이야기를 나누다 초이스 봅니다 !!
언니들 들어오는데 ... 오우 싸이즈가 아주 굿뜨 ㅋㅋ
눈으로 스캔을 하고.... 친구부터 찍고... 그다음 제가 초이스 ..ㅎ
젤 눈에 가는 언니하나가 있어서 가서 말걸어보고 목소리도 귀엽고 해서
바로 초이스 합니다~
예명은 지아!! 정말 뽀얀 피부에 슴가도 빵빵한 언니였죠!
이미 다수의 경험으로 언니가 첫인사 음악 틀려고 나가자 마자
바지를 내려서 기선제압하고 서비스를 맘껏 즐깁니다~
언니도 홀복벗고 팬티만 입고 있는데 어찌나 꼴리던지 ㅋㅋ 계속
만지고 비비고 빨고 했네요 ㅎ
너무나 에로틱한 분위기....둘씩 짝지어서 노는 분위기...ㅎㅎ
가슴에 폭안겨서 얘기하는데 애교도 잘부리고 대화도 잘 이끌고 분위기 좋게 놀다가
마무리타임~ 다시한번 전투받고 마무리는 지아의 핸플로 샷!!!
역시나 이번에도 아주 시원하게 즐겼습니다 ! 잘놀았네요 ㅎ 유리실장님 또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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