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림신의 부름을 받고...
친구와 소주 마시며 상의하다 풀싸롱으로 결정했네요
어디로 달려야 할까 고민끝에 사이트 찾아보고
스카이라는 업소에 조부장에게 고고
소주 마시며 미리 전화했죠 상황 어떠냐고 물어보니
워낙 피크시간이라 손님 좀 많다구 오시면 15분정도 딜레이 있으실수 있지만
최대한 빨리 해드린다고 하네요 믿고 출발했죠
1시 넘어서 도착했는데 북적북적하네요
조부장이라고 나와서 안내해주시는데
아가씨 잘 맞춰달라고 하니 그 부분은 걱정말라고 씩씩하게 외치며 나가네요
초이스 한다네요 에이스급 언니들이 룸으로 언니들이 들어옵니다
형님이 스타일 왔다고 초이스~
친구 팟은 기억이 가물가물 제 팟은 다음조에 들어온 희라
둘다 와꾸 중상급 이상 마인드 또한 훌륭하네요
기다린 보람이 있구나 생각하면서 우리의 달림은 시작됩니다
언니들 터치도 아주 적극적이고 희라는 코스프레로 제가 교복요청했는지라
단추만 열고 보이는 가슴이 참 야해요...무엇보다 쓰리노라 만지는데 속옷따위 걸리적대는게 없...
그렇게 물고빨고박고 정열적으로 허리를 놀렸네요
이렇게 재미나게 논적도 처음인듯 ㅋㅋ
이것저것 잘 챙겨주는 부장님의 모습에 또한 감동 먹습니다
너무 잘 놀고 간다구 고맙다구
파트너가 너무 마음에 든다고 다음엔 혼자와서 지명잡겠다고
집에 가는 길에 친구와 얘기하는데
지 파트너랑 사귀고 싶다나 모래나ㅡㅡ;
암튼 둘다 너무 재밌었고 만족한 시간이였네요 부장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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