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이 잘 되는 거 같길래 궁금한 맘에 접견해봤네요
일단 첫인상은 이시영 닮았다는 후기를 몇번 본 거 같은데 그 정도까진 아니고,
약간 성형 느낌이 있긴 하지만 굉장히 귀여운 이미지에 이쁘장한 비주얼을 뽐내는 언니라고 할 수 있을 듯하네요
특히 생긋생긋 미소지을 때 귀여움이 배가됩니다
몸매는 비교적 단신이지만 비율이 좋아서 그런가.. 실제보다 더 커 보이는 느낌이고,
엉덩이와 허리 다리로 이어지는 하체 라인이 매끈하게 잘 빠져서 시각적으로 아주 만족스러웠던 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체형은 약슬림에서 스탠? 정도인 듯한데
새하얀 피부에 엉살도 두툼하고 가슴도 적당한 크기에 그립감이 좋아서
시각과 촉감 모두를 만족시키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였네요.
대화를 나눠보니 시종일관 생긋생긋 귀여운 미소와 함께 적극적으로 대화에 동참하려는 의지를 느낄 수 있었구요.
지명 욕심도 꽤 많은 것 같았네요.
왠만하면 손놈들에게 맞춰줄 거 같은 여유롭고 관대한 마음 씀씀이랄까,, 그런 느낌을 주는 아이라서
이미 대화에서부터 즐달의 기운이 물씬 풍기더군요.
대망의 피마..
적당히 분위기를 잡고 키스부터 해보니 전혀 빼지 않고 적극적으로 다가와 주는 모습이 아주 인상깊었구요.
그 외의 터치 부분에 있어서도 생긋생긋 웃으며 여유롭게 받아주는 관대함이 아재맘을 매우 심쿵하게 만들었네요.
보들보들한 피부의 감촉이 정말 좋았고, 은은하게 울려퍼지는 낮은 사운드도 야릇하기 그지없는.. 하..
이 정도면 뭐 즐달하지 못할 이유가 전혀 없겠더라구요..
역시 빠른 마감에는 다 이유가 있는 듯~
간만에 아주 좋은 시간을 보냈더니 티를 나서는 발걸음이 아주 가볍더군요ㅋ
only 여탑
헉 17cm ㄷㄷ ...
좋은 언냐같네요.. 잔잔한 사운드와 아재의 맘을 알아주는 관대함...ㅎㅎ
네 좋더라구요ㅎㅎ
추천감사해요
저도 오늘 클래식 아주 손쉽게 예약 됬내여.
드뎌 출동합니다.
저도 가벼운 발걸음되게 응원해 주새여.
좋은 시간되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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