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신없이 유흥을 즐기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사정도 있어서 잊기 위한 달림이라고 할까..
항상 좋은일이 가득하기를 바라면서 ㅎㅎ
하고 나면 허탈감이 많지만 그래도 안달리면 견디기 힘들어서 ㅠ.ㅠ
그래도 달릴때 만큼은 기분이 좋아져서
자고 일어나면 또 달릴생각뿐입니다 ^^
이렇게 해서라도 기분이 좋아진다면 무조건 달려야죠 ^^
미네랄 에다가 예약을합니다
일이끝나는시간이 애매하다 보니 예약을했어용
실장님이 은서 언니를 추천해주시더라구요ㅎㅎ
영계에 다좋다고 얼른오라고
그래서 얼른 달려갑니다
커피숍에서 일할법한 외모.
특히나 엉덩이가 ㅎ 엉짱녀.
남미힙이네요.
뒤로 박을때 엉덩이가 흔들거리는게
엄청 흥분되네요.
피부는 구릿빛에 탄력 개쩜
아직 려서 피부도 탱탱하고 잡티하나 없네요.
어린 언니 다 보니 서비스가 하드하진 않지만 해줄건 다해주네요.
실장님이 교육을 잘 시키신듯 ㅎㅎㅎ
목깊숙히 bj도 해주고
시크한듯 보이나 굉장히 수줍음 많고 부끄러움 많은 아이.
분위기가 더더욱 끌립니다~
조만간 한번더 가볼까 해요. 자꾸 은서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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