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스파는 힐링의 원천.
마사지는 지명쌤이 휴무라 랜덤으로 하고 한번 보고싶은 미나씨
는 아직 출근전이라 예전에 본 수지로 지명.
마사지쌤 목소리도 시원시원하고 말도 센스있게 반말투로 재미있
게 한시간동안 시간가는줄 몰랐네요.
마린스파는 워낙 마사지 잘하시는 쌤이 많지만 마사지도 잘 하시
고 재미를 찾으시면 현관리사 강추합니다.
추석 전이라 네가지 선물?도 받았습다~~^^ㅎㅎ
마사지후 예전 한참전에 본적있는 수지는 저를 기억 못하지만
역시 청순가련 여자여자하게 생겼네요.
삼각애무후 무릎,허벅지,치골 그리고 비제이~~
수지 가슴은 좀 작은게 흠이지만 나름 탄력있고 만질만 합니다.
핸플후 입싸로 마무리하고 문앞까지 배웅해줍니다.
마린스파의 또 하나의 자랑 무료 백반을 맛있게 먹은후 커피한잔
마시고 퇴청합니다.
원가권주신 아스방장님과 마린스파 관계자분 감사합니다.
덕분에 힐링만땅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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