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유리] 오랜만에 여자의 손길을 느껴보았다

    제휴 업소명
    구의 코코타이
    지역
    서울


    친구들과 술을 마시는데 요즘 너무 물을 안뺴서 그런지.. 오랜만에 빼고싶었습니다.


    제가 마사지도 좋아하는편이라 두가지 다 해결할수있는 코코타이로 향했어요.


    친구들한테는 먼저간다 말하고 혼자 몰래갔습니다 ㅋㅋ


    가는길에 실장님에게 예약을 잡고 코코타이앞에 도착했습니다.


    샤워를하고 바로나와 준비되었다고 말씀드리니


    안내를 해주셨습니다.


    방에 누워있으니 쭉뻗은 늘씬한 몸매의 이쁜 언니 한분이 들어오셨습니다.


    이름은 유리씨라고 하더군요.


    딱 보자마자 생각이상으로 이쁘장하게 생겨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여자를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막 들뜨더라구요 ㅋㅋ


    근데 저는 미용실이나 마사지를 받으면 되게 졸려서


    마사지를 해주는데 졸림이 밀려와


    마사지받는시간에는 자버렸네요 ㅠㅠ


    마사지도 참 좋아하는데 안타깝습니다.


    깨고나니 시간이 거의 다되어가더군요.


    마사지 열심히 해준건지 가뿐해진 몸뚱아리


    물까지 빼기위해 추가금내고 마물까지~


    제것에 손이 닿지도 않았는데 약간 서버렸습니다 ㅋㅋ


    유리씨도 한번 웃으시더니 곧바로 그런 제것에 핸플을 들어가십니다.


    그녀의 손길에 너무 행복하더군요.


    얼마못가 그대로 싸버렸습니다 ㅋㅋ


    수위가 높지는 않지만 터치하는것에 딱히 거부감도 없어보이고


    마인드에 스킬까지 너무 좋았던 유리씨였습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