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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릴라 무료권으로 요즘 즐겨 찾는 쌍문 창을 방문했습니다 ^^
어떤 언니를 볼까 하다가 무료권 취지에 맞게 NF 언니를 초이스 하고 달렸는데 결론적으로
기대 이상이었네요. 알려주신 호실로 찾아가니 언니가 빼꼼 하며 문을 열어주는데
첫인상 귀염상입니다. 프사는 뭔가 도도한 아가씨 느낌인데 실물은 장난스러운 느낌이랄까요

162cm에 49kg 이라는 프로필이 크게 틀리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고 슬림형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운동한 언니 같은 탄탄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의느님의 축복을 받은 것 같지만
D컵 슴가도 옷으로는 감추기 힘들 만큼 하늘로 치솟고 있고요 ㅎㅎ
서툰 영어와 한국어를 섞어 쓰는데 나름 귀엽습니다. 샤워실에서 열심히 존슨이랑 똥꼬까지 씻어주길래
서비스가 제법 쎈가보다 생각했는데 의외로 샤워실 BJ가 없네요? 뭐 그런가보다 하고 일단 나와서
침대에 누우니 언니가 따라 나오는데 운동하던 언니가 운동 그만둔 것처럼 군살은 좀 있지만 11자 복근이 살짝살짝
보이는게 몸매 훌륭합니다. 립 서비스는 가벼운 키스부터 귓볼과 꼭지에서 무릎까지 자연스레 이어지는데
갑자기 저보고 일어서라고 하는군요. "응? 왜 일어서지?"라고 의아했지만 언니 말대로 순순히 일어섰죠 ㅎㅎ
그랬더니 언니가 샤워실에서 깜빡 했다며 저를 세워두고 자기는 무릎꿇은 상태에서 BJ를 해주는데 오~ 아주 좋네요.
특히 붙박이장에 붙은 거울로 그 모습이 적나라하게 보이는데 D컵 슴가 언니가 제 동생 녀석을 열심히 빨아주는 모습이
아주 불끈불끈 합니다. 한참을 빨아주다가 다시 누우라고 하더니 누운 상태에서 알사탕도 해주고 다시 BJ도 해주더니
다리를 번쩍 들고 똥까시 까지 해주네요. 역시 샤워실에서 열심히 씻어 주더라니~ ㅎㅎ 무료권으로 이런 호강을 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서비스랑 마인드가 아주 훌륭했습니다.
언니가 "이제 섹스?"라고 하길래 일단 눕히고 꼭지를 빨면서 봉지 주변을 어루만져 주니 언니가 나지막히 신음 소리를 토해내네요.
아래 쪽으로 내려가니 "거긴 괜찮아요~"라고 하는데 일단 입을 갖다 대니 클리고 벌써 부풀어 있고 아래쪽도 촉촉하군요.
부드럽게 애무해주니 점점 단단해지고 액도 많습니다. 짧은 역립만으로도 달아오르는걸 보니 언니도 이날 좀 고팠던 모양이군요.
콘 끼우고 젤 없이 바로 합체에 들어갔는데 정자세에서 천천히 들어간 다음 간을 보니 좁보에 제법 속궁합이 잘 맞는 느낌입니다.
끌어 안은 자세에서 깊이 깊이 천천히 박아주니 언니가 이날 무슨 날이었는지 연기가 아니라 제대로 좋아하네요. 이럴 때는 굳이
자세 체인지 없이 계속 가주는게 좋을거 같아 열심히 박아주니 언니가 어쩔줄 몰라 하며 저를 막 끌어 안더군요. 한참을 그렇게 하다가
자세를 좀 바꿔볼까 하고 일어서니 언니가 얼른 따라 일어나서 "뒤로?"라고 알아서 물어줍니다. 언니를 화장대로 이끌어서 세워두고
뒤에서 들어가는데 이 자세도 좋습니다. 피부가 아주 부드럽고 몸매도 탄탄해서 뒷치기 하는 맛이 있네요. 단단해져 있는 꼭지를 살살
만져주며 가슴을 부여잡고 뒷치기를 하다가 피치를 올리니 언니가 자극적인지 "아~ 아~ " 하는 신음 소리를 계속 토해냅니다.

시간이 다 되가는 것 같아 언니에게 여상 마무리를 부탁했는데 이 언니 여상에서 정말
파워풀하더군요. 제가 좀 즐기고 싶어 "천천히~"를 주문했만 못 알아듣는 건지 못들은척 하는건지
포르노에서 약먹은 여자들이 미친듯이 박아주듯 앞뒤로 엄청나게 굴러주는데 첨엔 좀 뻐근할 정도였지만
질 수 없다는 생각으로 꿋꿋하게 버티면서 리듬을 맞춰주니 언니 봉지 저 깊은 곳에서 존슨을 잡아주는
느낌을 느끼면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발사하는 중에도 계속 움직여줘서 제대로 끝까지 느낄 수 있었네요.
이 언니 재밌는게 그렇게 하고 나서는 미안하다며 자기가 시간이 얼마 없는 줄 알고 오빠 싸게 해주려고 그랬다나요?
오빠 여전히 힘이 남은 것 같은데 다음엔 롱타임 + 투샷으로 하자며 밉지 않은 영업까지 하네요.
투샷은 모르겠지만 40분이 짧다는 느낌은 확실히 있었습니다. 다음엔 50분 코스로 재접해봐야겠네요 ㅎㅎ
게릴라 무료권으로 좋은 언니를 또 하나 알게 되어 득템한 느낌입니다. 좋은 기회 주신 사장님, 방장님, 특회님 모두 감사드려요~ ^^
거울이 있으면 흥분 몇배인데 ㅎ 부럽네여 ~
깊은곳에서 존슨을 꽉잡아주는 이쁜이를 가진 마이와 즐달 후기 추천함다 ^^
마이 육덕진 언니일거 같아 안봤는데.. 하울님 후기 읽다버니 다음에 기회되면 한번 보고 싶어지는 언니네요~!!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전 개인적으로 좀더 슬림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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