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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는형님과 급 달림중 나이트 얘기가 나와서 급히 한번 다녀와 봤습니다.
메리트나 아라비안은 몇번 가봤지만 아직 오션은 안가봤기에 진짜 궁금증에 한번 가봤는데 ...
하 .....
전에 강서구(지금도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 호박나이트 갔을때 같은 좌절감을 느끼고 왔습니다.
무슨 나이트 라기보다는 콜라텍같은 분위기가 ...
석남동에 있는 국빈관인가 거기도 이정도는 아니었던것 같은데
정말 누님들 연령대가 아주 ... 높으시더군요 ... 저보다 최소 10살씩은 많아 보이시는 ...(제가 40초)
뭐 그냥 궁금해서 한번 가본건데 ... 10년동안은 다시는 가볼일이 없을듯 하네요
참고로 웨이터한테 예의상 팁을 좀 줬더니 진짜 이누님 저누님 열심히는 끌고 오더라구요
50이상 누님들 취향이신 분들은 가보셔도 괜찮을듯 싶어요
수고하셨어요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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