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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혜주) 얼굴만은 로드건마 최상급,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한 타임

    업소명
    주안 다방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한 층에 동일 업종의 샵이 나란히 있어서

     

    간판만 봐서는 입구를 찾기에 헷갈릴 우려가 있습니다.

     

     

     

    다소 허술한 출근부와 다르게 티와 시설 모두 꽤나 넓고 깔끔한 환경,

     

    업소티가 물씬 풍기는 어두운 조명이 아니라

     

    칙칙하지 않은 밝은 조명,

     

    그리고 친절한 응대가 인상적이었습니다.

     

     

     

    핸드폰으로 예약을 하고 갔음에도

     

    '처음 오셨죠?'라며 출근부에 7만 원이라고 적힌 금액과 달리

     

    8만 원을 결제하게 됐습니다.

     

    ???

     

    이유는 따로 묻지 않았습니다.

     

     

     

     

     

    매니저 - 혜주

     

     

     

    외모 및 인상

     

    작업후기나 업소홍보에서 제시한

     

    뻔한 오피급 외모라던가, 업계 탑이라던가 하는

     

    지지부진한 표현에 지쳤다면

     

    아마도 혜주씨가 속을 시원하게 해줄 수 있을 것 같네요.

     

    로드건마에서는 최상급으로 통용될 얼굴!

     

     

     

    스물 일곱.

     

    얌전하고 맵시있는 고양이상에

     

    연한 화장이 잘 먹히는 선명한 이목구비와 여리여리한 인상,

     

    더군다나 몸매는 바람 불면 날아갈듯한 가녀린 슬렌더에

     

    매끈하고 뽀얀 피부와 더불어 허리는 잘록하고 골반은 넓으니

     

    그야말로 외적으로는 깔 게 없을듯 합니다.

     

    예쁜 눈웃음에 말투도 조곤조곤 여성스럽고

     

    아주 그냥 화사한 꽃을 보는 느낌...

     

    로맨스 진상을 양산하는 바람직한 외모를 갖췄군요.

     

     

     

     

     

    연애

     

    본인 나름의 분위기는 있지만

     

    압이나 기술은 아무래도 거의 없는 수준.

     

    그렇지만 역시 예쁜 외모가 있다보니

     

    눈 정화는 제대로 되는 것 같습니다.

     

     

     

    부비에 한 번 데여서 병원에 다녀온 이후로는

     

    남/여상 부비를 모두 피한다고 하더군요.

     

    소중한 곳의 역립시에도 클리쪽은 손으로 가립니다.

     

    부비족은 아쉬울 수 밖에 없지만,

     

    손놀림은 꽤나 적극적이고 열심히 하려고 하네요.

     

     

     

    #.

     

    그 외에 몇 가지 반전...

     

    을 적고보니 아무래도 후기가 날아갈 것 같아서 지웠습니다.

     

    본인의 예쁜 외모를 잘 알고 있는

     

    영리한 매니저라는 것 정도?

     

    혜주씨는 아주 앙큼한 구석이 있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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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녀린 몸매에 앙증맞은 백색의 원피스,

     

    그 위에 걸친 하늘하늘한 하얀 숄을 살며시 벗을 때면...

     

    남자의 마음이 살살 녹아내리네요...

     

    흐~

     

     

    댓글2

    빅보스휴
    빅보스휴 · 2019.11.23 11:46:55
    혜주와 즐달 축하드려요 ㅎㅎ
    23240767
    23240767 · 2019.11.19 21:06:51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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