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쉬는 날 딩굴거리다 사이트를 뒤져보다 후기를 감상하고 있었습니다
대충 훑어 보던 중에 후기 하나가 눈에 들어오더군요
천천히 살펴보고 아 오늘 가야겠다라고 생각을하고 예약 전화를 걸었습니다
제가 본 후기의 주인공은 여신강림의 아영 매니저였어요
전화를 걸어 실장님께 아영매니저 문의를 하고 시간을 말씀드리니 가능하다고 하셔서
바로 갔습니다ㅎㅎ 출발하고 도착하면서까지 후기의 내용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아서
1분이라도 빨리 올라가고 싶어서 혼났네요ㅎㅎ
드디어 실장님께서 안내해주셔서 후다닥 올라가니 딱봐도 앳되 보이는 아영매니저가 반겨줬어요
들어가자마자 팔짱을 끼며 찰싹 달라 붙으며 소파로 끌고 가는데 느껴지는 감촉이
보들보들하구 좋았네용
앉아서 얘기를 나누는데 한시도 떨어지지 않네요ㅎㅎ 진짜 매미였어요
겨울에 매미를 보게될줄 몰랐네요
마저 다하고 씻으러 같이 들어갔는데 아영이의 반전 매력이 나왔습니다
탐스럽고 풍만한 가슴에 뽀얀 피부까지 너무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모습 그대로였어요ㅎㅎ 저를 잘 씻겨주는데 그거만으로도 소중이가 화가 나 버렸네요
씻고나와서 침대에 눕자마자 또 달라붙는데 안좋을 수가 없더군요
키스 부터 시작해서 제 몸 이곳 저곳을 맛보던 아영이ㅎㅎ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제가 빨리 하고 싶다하니 자연스레 웃으면 눕네용
그대로 들어가는데 느껴지는 쪼임이 강했네요 풍만한 가슴을 잡으면서 들어갔다 나왔다하는데
아영이도 잘 느끼는 편인지 허리가 조금 젖혀지더군요
그 모습에 또 마지막 힘을 짜내서 질러버렸습니다ㅎㅎ
시원하게 마무리하니 너무 개운하기까지 했네요
정말 오랜만에 기분 좋은 즐달을 했네용ㅎㅎ
아영이 같은 매미모드는 첨봤는데 너무너무 좋았네요
또 매미 보러 와야겠어용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