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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미아) 제 마음속에 떠오르는 인/부천 건마계 원탑 매니저

    업소명
    부천 몬스터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몇 개월만의 접견 -

     

    새롭게 돌아온 미아씨를 만났습니다.

     

    그때도 충분했지만,

     

    이제는 더 바랄 것이 없을만큼 사랑스러워졌더군요.

     

    수줍음이 있고 여성스러우며 마냥 순둥순둥하게만 기억으로 남았는데

     

    이번에 만나본 미아씨는 조금 더 적극적이고 섹시해졌으며

     

    예전보다 활짝 웃고 보다 더 발전한 애무기술을 갖추었네요.

     

     

     

    올해 초에 작성했던 개인 후기에서의 평점 항목을 바탕으로

     

    새로워진 미아씨의 후기를 써봅니다.

     

     

     

     

     

     

     

     

    얼굴

     

    과거 ■■■■■■■■□□□
    특출나게 예쁜 건 아니지만 동굴동글 귀엽고 차분
    평점과 관계없이 무척 호감형,

    소위 말하는 안기는 인상

     

    현재 ■■■■■■■■□□

    얼굴 자체는 변화가 없으나 머리색을 노랗게 물들였으며

    조금 부끄럼을 타며 청순/귀여운 인상에서

    활달하게 생글생글 잘 웃고 약간의 요염함에 애교까지 가미

     

     

     

     

     

     

    몸매

     

    과거 ■■■■■■■■■■□
    체형 자체는 표준이지만 꽉 찬 D의 의지!
    탄탄하면서도 부드럽고 고운 푸딩 피붓결

    엄청난 가슴 - 잘록한 허리 - 탐스러운 엉덩이로 이어지는

    여성스러운 곡선이 예술

     

    현재 ■■■■■■■■■■□

    역시나 명불허전

    살이 약간 빠진 것 같기도 하고 아니 것 같기도 하고

    상체는 그대로인데 하체쪽은 약간 갸름해진 느낌

    옷을 입었을 때 더 맵시가 나는듯

    몬스터의 상징인 교복이 이전에 비해 훨씬 세련되고

    가슴이 푹 파여서 눈이 호강

     

     

     

     

     

     

    대화

     

    과거 ■■■■■■■■■■□
    친절하고 굉장히 여성스러운 말투와 분위기
    성격도 말투와 크게 다르지 않아서
    손만 붙잡고 있어도 힐링각
    영어 대화는 살짝 미숙한 느낌

     

    현재 ■■■■■■■■■■

    영어 소통이 좋아졌고

    생글생글 웃는 얼굴로 바뀌면서

    대화에 매우 적극적인 태도

     

     

     

     

     

     

    연애

     

    과거 ■■■■■■■□□□□
    마사지는 그냥 조물조물
    서비스도 별반 다를 게 없음
    그렇지만 행동가지 하나하나가
    정말 조심스럽고 정성스럽게 느껴지고
    열심히 하려는 게 눈에 보임
    입 압력은 좋은 편

     

    현재 ■■■■■■■■■■

    동일인물이 맞느냐고 물어봤을 정도로

    입의 압력이나 기술이 크게 발전

    뭐 하나 빼는 것도 없고

    애무를 하면서 요염하게 마른바디를 타며

    손도 놀려두지 않고 온몸으로 소통

    특히나 그만하라는 말이 있기 전에 멈추지 않을 정도로

    서비스 시간 자체가 크게 늘어난듯

     

     

     

     

     

     

    반응

     

    과거 ■■■■■■■■■■■
    20 일 간 부천 건마 기행에서 만난
    26 명의 매니저 중 단연 최고

     

    현재 ■■■■■■■■■■■

    어마어마한 양의 끈적한 애액 방출은 역시나 압권

    강한 부비에 점점 미아씨의 다리에 힘이 빠지는 것을 느끼며

    일순간 터지는 탄성과 온몸을 여체가 꽉 조여올 때

    느낄 수 있는 남자로서의 뿌듯함

    몇 번이고 몇 번이고...

     

     

     

     

     

     

     

     

    사별삼일 괄목상대라더니...

     

    완전히 환골탈태해서 돌아온 미아씨에게 푹 빠질 수 밖에 없겠더군요.

     

    요근래 무슨 대박 예감이니, 차기 에이스니 하는 분들을 보며

     

    실망감을 감출 수 없었는데,

     

    사랑스러운 미아씨를 다시 만나게 되어 행복할 뿐입니다.

     

    있을 때 부지런히 봐야겠습니다!

     

    오늘은 휴무, 내일 또 찾아가렵니다.

     

    하악...

     

    :D

     

    그저 러블리!

     

     

    댓글2

    빅보스휴
    빅보스휴 · 2019.11.23 11:47:36
    미아 좋은데요 추천 합니다
    쿨즈
    쿨즈 · 2019.11.20 12:39:12
    후기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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