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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나의 제2의 고향 덕신에 들왔습니다.
일주일간의 울산시내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집에 들어와 밀린 빨래도하고 청소도하고 분주하게 하루를 보내다가 Rrrrr~~~rrrr~~~
핸드폰이 울리네요. 에쑤오일 동기 형님 비올것같다고 덕신이면 한잔 하자고...
근처 막걸리집에서 한잔 ㅋ ㅑ~~~~~ 어느정도 먹다보니 그늠의 술버릇 아가씨가 땡기네요.
예전에 자주가던 원더풀로 입성~~~노래부르고 한잔하고 노래부르고 한잔하고 먹다보니~~~2시간이 훌쩍 지나갔네요.
ㅇ ㅏㄱ ㅏㅅ ㅅ ㅣ는 중하급이라 2차는 안나가고요~~~컴백홈~~~
예전 에쓰오일 공사 있을땐 덕신 유흥 꽤 좋았는데~~~요즘은 영 별로네요~~~~
덕신은 별루입니다. 왠만하면 울산 시내로 나가세요~~~태화강역근처~~~모텔 많은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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