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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 소개]
노원역 9번출구에서 아주 가까우며
시설은 매니저랑 한시간 지내기에 적당하며
요즘 멋진 매니저들이 많이 들어왔으며
실장님의 친절함은 아주 좋았습니다.
[ 매니저 소개 ]

[외모와 몸매]
앞전 투썸을 방문을 하여 시아를 보고 나오는데
순수업계이면서 예쁜 친구가 왔다는 사장님 말씀에 귀가 솔깃,
어느 정도 적응이 되면 봐야지 했는데
마침 때가 되어 개나리보따리 딸랑 하나를 들고 노원 투썸으로 달려가봅니다.
노크와 함께 들어 오는 유미를 보고
'어쩜 투썸 운영진은 업계매니저들을 이다지도 잘 뽑는지 모르겠어~!' 라는 생각을....
밝은색으로 염색을 하였으며 단발보다 약간 더 긴머리에
약간 갸름한 얼굴형에 로리함이 흠뻑 묻어 나며
쌍커플이 있는 두눈을 보고 있으면 귀여운 푸들이 왜 생각이 나는지...
상급외모라기보다는 풋풋하고 로리하며 귀여운 외모로 보여졌습니다.
지민이나 백아연의 느낌이 있다고들 합니다.해서...

군살이 하나도 없이 잘 빠진 슬림한 몸매,
보통피부톤에 쓰담하기에 적당한 피부결이였으나
저 슬림한 체구에 있기 힘든 C컵의 가슴,
유미야~! C컵 가슴이라고?
네~! C컵인데요~!
모양이나 그립감이 좋긴 하지만 B+밖에 안될것 같은데?
속옷 가게가면 70C 사는데요?
C면 어떻고 B+이면 어때~! 아주 멋진 가슴인데...
C컵이래두~! 내가 왜 거짓말을 해~!
알았어~! 알았다고~! 잘하면 때리겠다~!
아주 예쁜 가슴을 지닌 유미,
슬림한 몸매를 지닌 한국여성에게는 흔하지 않게 멋진 가슴이라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살짝 애교뱃살이 있는 허리에서 시원하게 잘 빠진 하체라인,
슬림매니아분들이라면 아주 좋아하실 유미의 몸매라 생각을 합니다.










[마인드]
순수업계이면서도 며칠밖에 일을 안했는데도
벌써 이일에 적응을 다 한듯 느낄정도로 환하고 밝은 표정으로 들어오는 유미,
유미는 이일을 하면서 힘든 오빠들이 있었어?
다 좋은 오빠들만 오셔서 괜찬았어요~!
그래? 그럼 오늘 처음으로 제일 힘든 오빠를 보는거네?
네? 잠깐만요... 실장님좀 부를께요~!
(그러면서도 환하게 웃는 유미)
괜찬아~! 살다보면 힘든일이 있듯이, 여기도 아주 가끔은 나같은 사람도 있다고 생각을 해~!
오빠가 그렇게 힘든 손님이야?
마음 먹기 달려있고 받아 들이기 나름이지~!
아무래도 안되겠다~! 저... 실장님 부를께요~!
(그러면서도 장난끼 있는 표정)
유미의 분위기를 봐서는 '니까지게 힘들어봤자 얼마나 힘들겠어?'라는 환한 표정,
' 쬐간한늠이 당차네~! '
말도 재미있게 잘하며 분위기도 잘 이끌어가는 대화력을 보여주는 유미,
농담도 잘하고 맛깔스런 색드립도...
이런 친구들이 플레이도 끈적 끈적이게 잘하는 법,
앙증맞은 입으로 장단키,설왕 설래, 딥키까지도 무난하며
터치에도 무한한 사랑을 보여주어서 후끈하게 분위기로 이끌어주기도 하며
거기에 속일수 없는 반응도 보여주어서
이놈의 마인드가 어디까지인지 궁금증을 일으키게하는 유미의 플레이,
매너있게 접근을 하면 아주 후끈하고 좋은 시간을 함께 할수 있을것만 같은 유미,
요즘 애들은 고딩때부터 이런것에 대해서 배우는가봅니다.
투썸에 와서 많은 매니저들을 만났지만 마음에 들지 않고 즐겁지 않은 시간을 보낸시간이 없었으니
어쩌면 노원바닥에서 키방 성지라 불러도 손색이 없을듯합니다.
그런 투썸에서 만난 유미또한 아주 마음에 들어서
앞으로도 시간이 나면 또 볼까 할정도였으니...
귀여운 유미의 일그러진 얼굴이 자꾸만 생각이 나며 스산한 바람이 부는 초겨울의 문턱에서
귀여운 유미의 후기를 마칠까합니다.











[마치며]
성형 느낌은 하나도 없이 풋풋하고 귀여운 외모,
군살이 없는 슬림한 몸매,
매너있게 접근을하면 무조건 나몰라라하지 않으며 날개없는 천사로 다가온 유미는...


ㅎㅎ 옷 맘에 든다 옷이 한방에 끝나네요.
투썸언니들 좋죧!
얼마전에 오묘한 경험도 선사 받았다는~!^^
흐미~ 제가 좋아하는 몸매네요 ㅋ
몸매 좋은 언냐들이 강북에 많이 포진해있는듯 ㅎ
애가 아주 이뻐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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