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자 : 2018.09.17 오후 16시 30분
전날 과음으로 인해 상태가 안좋아서 처음으로 이브아로마 방문해봅니다...
지갑의 압박도 있고 해서 그냥 딥로미마사지 6만원짜리로 지불 후 방으로 입장...
우선 샤워실이 공용이라 불편합니다... 다행히 그 시간대에 저만 있었는지 아님 서비스를 받고 계신건지 혼자 씻었지만서도...
암튼 대충 샤워를 하고 방에서 대기합니다...
한 5분? 10분 기다렸나... 노크 소리와 함께 마사지사 들어옵니다...
태국녀라 우선 말걸기도 조심스럽습니다... 저만 올탈 후 엎드려 마사지 시작됩니다...
항문에 손이 들어오진 않았지만 가까이까지 건식으로 마사지후 오일 같은걸로 다시 마사지를 하는데...
토끼성향을 가진 저로선 바싹바싹 올라옵니다...
뒷판 마무리 후 앞판 시작되는데... 오일 바른 손으로 마사지 시작과 동시에 신호가 오기 시작합니다...
앞판 마사지 제대로 받아보지도 못하고 마무리합니다...
아쉬움과 쪽팔림?이 동시에 몰려오고 그제서야 예명을 물어보는데 디나라고 한거 같은데 확실치가 않네요...
다음엔 몸 상태가 좋을때 가서 앞판도 제대로 받아봐야겠네요...
가성비는 괜찮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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