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증이벤트로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방장님과 강남미인 대표님 감사합니다.
검증이벤트 당첨된 이후 짬을 계속 보다가 딱 타이밍이 나와서 부슬부슬 비를 뚫고 미인에 입성했습니다.
미인은 초행길이었는데 실장님의 친절한 안내로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입장하자마자 처음 본 언니의 느낌은 "오~ 예쁘네" 였습니다.
처음엔 뭔가 굉장히 조심스러운 느낌이었는데 따뜻한 커피 한잔 놓고 몇마디 하다보니 어색함과 긴장감이 좀 풀리는 느낌이었습니다.
샤워를 하고 등부터 마사지를 받는데 혈을 딱 눌러준다. 우와 시원하다는 느낌과는 조금 다르지만 순간 순간 너무 부드럽고 시원하고
야릇야릇한 느낌에 몇번씩이나 잠이 들고 말았습니다.
손길 자체가 섬세하고 꼼꼼하고 정성을 다 한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앞으로 돌아누워 서비스를 받다가 언니를 눕혀놓고 보는데 피부가 하얗고 정말 매끄럽습니다. 관리를 잘하는 것 같습니다.
얼굴은 성유리, 김희선, 이지현 등등을 섞어놓은 듯한 느낌입니다. 느!낌! (느낌이라고 했지 닮았다고 안했으니 태클 사절입니다.)
전체적으로 기본 수위 내에서 정성스럽게 해줍니다.
즐달했습니다. ^^
재접견 : 80%
강추 : 건마 초보 강추
비추 : 수위족, 역립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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