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 들어가기전에...
키방에 처음입문한지가...작년이니 어느덧...1년반정도.....그당시 굉장히 유명했던 블라매님 3분...
업소도 별로 인연이 없어서 애초에 포기를 했었는데, 그래도 보게되네요...그 앨리를
○ 아메리카노
솔직하게 말해서...꽃집도 그렇지만 이곳도 과거부터 블라가 워낙 유명해서리...
언선위주의 매님들도 많고, 최근에는 엔앱들도 많이 나오는듯해서 신림의 인기업소로 자기매김.
신림에서 아메리카노가 되기까지의 과정은 복잡했겠지만, 딱히 그부분은 노관심이고
앨리가 있는 업소이니ㄷㄷㄷ
업소까지 가는 계단의 어둠이 긴장감을 ㅋㅋ
○ 레전드급의 그녀, 모든게 ㅎㄷㄷ하네요.'앨리'
사당에 있을때는,,,솔직히 시도조차 못했고, 그냥 못보는 매님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신림에 온 후로도 딱히 기대는 안했는데, 그래도 운이 좋게 타이밍 좋게 제가 볼 틈이 생겼습니다.
예약이 됬음에도...실감이 나지않았습니다.
앨리를 처음 본 느낌은 그동안 풍문으로 보고들은 바와는 조금은 달랐지만,,,
제가 더 긴장해서 1시간이 어떻게 지나간지 모르겠는,,,ㅎㅎㅎ
지금도 ㅎㄷㄷ한데, 예전에는 어땠을지 상상조차 안가네요...
▶ 앨리's appearance and body
첫인상은 일단은 힐도 신었지만, 키가 크고 미드도 프로필처럼ㄷㄷ
전체적으로 체형이 컸음.
뭔가 통통하단 느낌보다는 체격이 좋다?ㅋㅋ
굉장히 육감적인 몸매에 와꾸는 솔직하게 평범하네요.
▶ 앨리's T-Mind
굉장히 의외의 티마였다고 생각이 듭니다.
진짜 레전드급의 인기 매님이라고 생각이 1도 안들정도로 털털하고
와꾸나 피마가 아닌 티마로도 충분히 블라매님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티안에 있는동안은 즐거우 1시간^^
▶앨리's P-Mind
티마가 좋으니...피마야 뭐...말해 뭐합니까.
꾸준히 이렇게 지명들로 인기 폭발하는 앨리이니...
저같은 존못아재도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냈습니다.
진짜 가아끔 출근부에 보이는듯한데,,,지명분들 부럽ㅎㅎ
▶ After the Kiss
53분동안 같이 있던 매님이 그 앨리인건지....꿈인가....ㅎㅎ
Only 여탑 Kiss Review~~!!!!
다시한번 도전해 봐야겠습니다.ㅎ
로또라도 맞은기분이죠?ㅋ
뭔가 알고봤더니 지난주번호랑 헷갈린 느낌?
보기힘들죠ㅎ
감사합니다ㅎㅎ
좀 떡대가 있는편이죠ㅎㅎ
그 앨리가 맞군요~
저도 지난주 갈려다가 마감이라서 ㅠㅠ
물론 다른언니 보려고 햇는데.
전 다이아만 궁금^^
일본에서 귀국 하면 바로 방문 해야 할듯 합니다
일본동영상처럼?ㄷㄷ
나름이긴하지만...앨리는 굿이죠
실존하는 매님이었군요
그러게요...예전에 봤었어야...
매력은 넘치죠...와꾸는 기대보다는....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