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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에 출근하는데 날이 어제보다 훨씬 더 추워졌더군요.. 출근하는데 얼어죽을뻔 했습니다..
날도 춥고 쌀쌀하니 옆구리가 시립더군요!! 그래서 이번기회에 요즘 뜸하게 찾았던 휴게텔을 가보자 맘먹고
사이트를 뒤적거리다 역시 구관이 명관이라고 원래 갔던 처자들을 찾았습니다!!
오늘 출근부를 보니 가을씨가 있더군요!! 한달전에 한번 가서보고 언제볼까 생각하고있던 매니져였는데
이번기회에 볼수있겠다 싶어서 바로 전화했습니다!! 실장님께 전화하니 바로 예약잡아주셨습니다!!
이번에 보면 두번째 보는거라 덜 긴장될줄 알았는데 예약을 잡고나니 더 두근대더군요!!
드디어 예약한 시간이 되고 건물에 도착해 올라가 노크했습니다!!처음봣을때도 예쁘다 생각했는데 이번에보니 더더욱 예뻐졌더군요!!
인사를하니 저를 기억해주는 가을씨가 정말 고마웠습니다ㅎㅎ 들어가서 샤워를 하는데 역시나 이번에도
샤워서비스를 해주니.. 그 큰 봉우리가 자꾸 닿으면서 제 소중이를 자극합니다..ㅎㅎ
샤워하는데 너무 좋으니 거기서 시간을 다 써버릴뻔 했습니다.. 그래서 정신차리고 나와서 침대로달려가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전에 한번 받았을때도 정말 수준급이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이번에도 절 실망
시키지 않았습니다!! 더 잘해진것같더군요!! 아니면 저번에 절 봤을때 어디가 좋은지 다 알아버렸나봅니다ㅎㅎ
정말 기분좋게 서비스받다가 이제 슬슬 잠시 집나갔던 제 소중이를 가을씨의 집에 다시 넣어줘야할겉같았습니다ㅎㅎ
제가 아래에 누워있고 가을씨가 올라가서 방아찧어주는데 와.. 두번째 보는데도 정말 최고입니다!! 어찌나
꽉조이고 탄탄한지.. 괜히 영계영계찾는게 아닙니다.. 정말 쫄깃하더군요!! 그렇게 여러번 방아 찧다가 저번처럼
또 금방 싸버렸습니다.. 그래도 역시나 정말 즐달여신과 함께 이번에도 잘 놀다갑니다~!
영계는 곧 보약이지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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