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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몸에 열이 많은지라 테라스 나와서 통닭에 맥주한잔 빨다가
음주볼링 한겜치고 저보다 못치던 친구놈이 자존심 살살 건드려서 룸빵내기로 전환!!
겨우겨우 이기고 기분좋게 이대표한테 전화했습니다 11시쯤 된 시간이라 약간
대기시간 있다고 하는데 뭐 어딜가나 기다려야 되는 시간인지라 이해하고 출발~
입구에서 반갑게 맞이하는 이대표랑 인사하고
대략 20분정도 지났나..??? 이대표 드디어 초이스 준비됐다고 초이스룸으로
데려가는데 매직미러에서 초이스 하는데 뭐 꽁으로 먹는처지라 더 재밌고 좋겠다고 신났습니다 ㅋㅋ
바로 초이스 하기에는 아쉬워서 매직미러에서 이대표가 가져다주는 커피마시면서 구경하다가
저 언니 어떠냐고 찝어주는데 귀염상에 가슴도 크고 귀염&섹시한 언니가 있어서 바로
초이스!! 선영이라는 언니였는데 손잡고 일어설때 보니 앉아있을때 봤던거 보다
더 글래머러스 하더군요~ ㅎ
먼저 초이스 끝내고 팟이랑 앉아서 농담좀 하면서 일행 초이스 끝날때까지 기다리다가
일행도 초이스 끝내고 룸으로 다시 갔습니다
룸에서 가슴만지는데 자기꺼 자연산이라며 살짝 자신감있어 하는데 귀엽더군요
첫 전투를 위해 음악시작되는데 팟이 살짝 귓속말로 오늘 새로산 슬립이라 놀리지 말라고
미리 밑밥깔길래 약간의 호기심 발동 기분좋게 빨리고 난후 봤는데 완전망사 검은색 슬립에
유두있는쪽만 구멍뚤려있는 정말 갱년기 부부들도 금실을 좋게 만들법한 슬립이더군요 ㅋ
슬립하나로 이미 흥분만땅 마지막전투까지 받고 구장으로 이동해서
샤워끝나자 마자 삽입하고 허리 돌려대는데
밑에는 조개사이에 물때문에 미치겠고 손부터 눈까지는 팟 비쥬얼때문에 미치겠고 뒷치기 하면서
슬쩍 슬립올리는데 엉덩이가 또 쾌락레벨업!!
마무리는 정상위로 유두쥐어짜면서 쭈~욱 뽑아냈습니다
간만에 신선한 경험 제대로 했네요 ㅋ
이대표 덕에 후꾼한 언니랑 제대로 떡쳐봤네요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A상가 님 덕분에 후기 잘 읽었습니다.
그럼 즐달하시고 편안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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