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풀싸롱
업체명: No.1
매니저: 이나
후기:
친구들이랑 넷이서 간만에 만나서 술한잔 먹기로 약속을 했습니다.
어차피 우리 넷 모이면 마지막은 풀싸 아님 오피라서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정우매니저에게 연락해서 미리 4명 예약을 잡았죠 ㅎㅎ
술한잔씩 걸치고 네명이서 풀싸로 가려는 찰나, 친구 한놈이 급하게 일이 생겨 오늘은 3명이서 ㄱㄱ
가게로 내려가니 정우매니저가 반갑게 맞이해줍니다. 첫방문인데 무슨 단골인줄 ㅋㅋ
맥주 한잔씩 걸치고 있으니 정우매니저 초이스 바로 들어오네요
빨리 초이스 진행 해줘서 좋았습니다. 9명인가 10명 정도 봤는데
친구 둘은 바로 초이스를 했는데 저는 맘에 드는 애가 없어서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하냐니 5분안쪽으로 사이즈좋은 애 한명 빼준다고 하네요.
정우매니저 믿고 일단 친구들 두명 앉히고 기다렸습니다.
5분이 어찌나 길던지 ㅋㅋㅋ
매니저가 정확히 5분쯤 지나고 자신감 가득한 얼굴로 처자 한명과 다시 들어옵니다.
아... 자신감 있을만 했어요 ㅋㅋ
키는 신발포함 165??? 정도에 말도안되게 쎅스러운 와꾸몸매 ㄷㄷㄷㄷ
이름은 이나씨라고 하네요 이름도 이쁜데 와꾸는 더 이뻐요 ㅋㅋ
20분쯤 지났나? 애들한테 인사받는데...
여지껏 다른 언니들은 대충대충 했나 싶을정도로 흡입력이 장난이 아닙니다.
혼자 놀러왔으면 돈더주고 룸떡할뻔 헀어요 ㅋㅋㅋ 한번 타오른 제 소중이는 죽을 줄을 모릅니다.
겨우겨우 노래부르고 술마시며 소중이 진정시키고 구장으로 고고고
씻으면서도 꼴릿해서 성난상태로 씻고 나왔더니 이나가 웃으면서 자기도 빨리 씻고 온다고 하네요
침대에 오자마자 저를 마구마구 예뻐해주는데, 아.. 역시 스킬이 장난아닙니다.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데 몸이 부르르 떨리네요. 더이상 못참고 바로 합체모드 들어갑니다.
입스킬만 좋은 줄 알았는데 와후 쪼임 좋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게 잘맞는 속궁합인지 이나가 잘하는건지
결국 저는 평소보다 조금 빠른 타이밍에 마무리 ㅠㅠ
일찍 싸면 기분이 좀 찝찝해야되는데, 너무 만족스러운 만루홈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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