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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다녀온 카이스파 후기입니다.
비도 오고~
친구들 만나 술한잔 하다가
물도 빼고싶고 마사지도 땡겨서 카이스파로~!!
일욜이라 그런지 사람은 많지않네여 ㅎㅎ
역시 비가 마사지를 부르고~
술이 서비스를 기대하게 만드는게 당연한듯 합니다!
친절하신 실장님의 추천 받아
뉴페이스 언니를 만나기로 했죠!
살짝 대기시간이 있어서 술도 좀 깰겸 느긋하게
사우나에서 땀 좀 빼고 온탕에서 몸 좀 지지고 나니깐
개운해지는 게 정신이 말똥말똥해지는 듯~
드디어 제 차례가 되어 안내를 받아 방에 입장했습니다.
누워서 관리사님을 맞이했습니다~!!
좀 젊은 분이었습니다!
미시느낌 나시는 분이셨죠~
인사나누고 나이를 여쭤보니 영업비밀이라고 하시네요~~
위트도 있으시고 재미있는 분이신듯
물론 마사지실력도 최고이구요~!!
솔직히 조금 어려보이는 나이때문에 경력있는 관리사분들보다 못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엄청 시원합니다~~
특히 팔꿈치를 이용해서 등쪽이랑 목쪽을 꾸욱 누르면서 풀어주실때는
온몸이 찌릿찌릿했네요!!
그리고 꼴릿한 관리사님의 전립선 마사지
옆트여있는 바지 사이로 손을 넣어 아주 캐흥분되게 만져주는데
녹아내리는 줄 알았습니다
그렇게 전립선까지 받고 난 후 발기차게 매니저 언니를 맞이했습니다.
체리라는 언니인데,
진짜 장난아니고
여태껏 스파나 건마업소에서 본 언니들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언니인듯?!
진심 와꾸 최고!
몸매도 최고!
뭐하나 빠지는 게 없는 언니였죠!
가슴도 훌륭하고~
다리라인 빠진 것도 예술입니다
거기에 서비스도 장난없네요..
일단 시작은 가볍게 삼각애무로 시작해서 BJ할때 아주 야릇하게
쪽쪽 빨아주고 핧아주고 거기에
살짝살짝 터져나오는 신음소리에 정신을 차릴 수가 없네요
덕분에 여기 저기 잘 만지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서비스도 정성스럽게 잘해주고 괜찮네요~
담에도 또 체리 만나야 겠습니다..
안 볼수가 없는 훌륭한 사이즈언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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