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왔다 추천해주셔서 보게된 수빈 관리사
첫인상 아담 슬림이네요
연륜과 경륜이 함께 느껴지는 모습도 보이고
아주 상냥하게 말하며 마사지를 시작
목주위는 꾹꾹 누르며 아주 스피드하게 하고 그외부위는
보통의 스피드로 해주네요
빠른 손놀림으로 하는 마시지 좋아하시는분은
잘맞을듯하나 전 반대의 취향이라. ㅋ
어느정도 끝나고선 삼각위주로 들어오는데 다소
이상한 느낌이 드네요
베테랑의 모습은 어디간데없고 노말합니다
어느분의 후기에 나와있듯 정통에 있었다해서 그런것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그래도 중요한 비제이는 무난합니다
부비 요청해봅니다
빼는건 없는듯 올라와서 젤바른후 움직이는데
다소 어색한듯해서 위치를 바꿔 히뵷 진행합니다
조금씩 느낌이 들어 스피드업!
얼마후 무난히 발사 성공하고 시간을 보니 40분 조금
지났네요.
샤워할거냐 묻더니 음료수 뭐 줄까 연속으로 묻는데
더이상 지체할수없을것 같아 바로 샤워후 퇴장했네요
수위내에선 빼는거없는 미시형 관리사라 할수있겠네요
잘밨습니다
아쉽네요 배운마사지가아니라서
잘보고가요
마사지는 전통에서 배운 마사지는 아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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