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소명 - 전농 아라스파 』
새로 생긴 업장이라 문의해봤더니 제가 아는 곳이네요
그때는 태국이었는데, 이번에 다 교체해서 한국인 관리사에 매니저로... 싹 바꿨다네요
속는 셈 치고 일단 방문하기로 하고 ~ 시간 맞춰서 도착했습니다
들어가니 실장님이 인사로 맞아주시고 간단하게 코스 설명과 함께
추천 코스까지 알려주십니다
추천 코스와 제가 하려고 했던 코스가 마침 일치하네요
99,000원 짜리 코스를 선택하고 , 바로 들어가서 씻고 나온뒤에 방으로 들어갑니다
『 마사지 』
잠깐 기다리고 있으니 관리사님 입장.
인사 나누고 바로 마사지 시작
관리사님은 40대 근처 쯤 되어보이시는데 마사지 실력은 아주 좋으시더군요
처음 시작부터 ~ 압이 좀 쎈데? 라는 느낌을 받았었는데
계속 받고 있다보니 특정부위에선 좀 아프기도 하더군요
제가 해달라는대로 잘 해주시고 ~ 마무리까지 최고였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는 어느 업소의 관리사님과 비교해도 최고로 좋았습니다 ^^
『 서비스 』
전립선 마사지 받고나니 곧 들어오시는 매니저님.
슬쩍 안 보는 척 하면서 봤더니 얼굴이나 몸매나 다 괜찮은 편이더군요
인사하고, 매니저님이 준비하기를 기다렸다가 바로 서비스 시작합니다
가슴애무 해주고 내려가서 BJ 해주는데 이 언니 BJ 실력이 아주 좋더군요
빨리는 내내... 아 이러다 입싸로 끝나는 건가 하고 겨우겨우 버텼어요
딱 다 받고나서 CD를 씌워주고 바로 여성상위로 올라오는데
초반에는 별로 아니었는데 하면 할수록 조여오고 따뜻해지는게 느껴집니다
매니저님이 힘들어졌는지 바꿔달라고 해서 후배위로 했는데
후배위로 바꾸자마자 1분만에 싸버리고 끝났네요 ㅠㅠ
그래도 40분 마사지에 떡까지... 가성비는 진짜 지려버렸네요 ㅎ
이번 주에 월급이 있어서 ~ 월급 받고 주말에나 한 번 더 와야겠어요
가성비좋은 업소가 소비자입장에서
제일쵝오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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