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원가권으로 수유 테메를 첫 방문했습니다. 지하철에서 접근이 좋은 보안성 좋은 오피라
안전한 기분인데 아쉽게도 주차권 지원은 없더군요. 시간당 3천원 정도를 추가 지출하시거나
아주 가까이에 있는 공영주차장, 혹은 늦은 밤 길가 주차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

친절한 실장님 안내에 따라 조용히 들어가보니 한별 언니가 반겨주는데 위의 사진에서
몸매 씽크는 90% 인데 아쉽게도 얼굴 씽크는 50% 정도더군요. 뽀샵으로 눈을 너무 키워놔서
업소 프로필처럼 '인형처럼' 어색한데 암튼 실제로는 인간적인 평범한 얼굴입니다.
와꾸보다는 몸매가 매력적인데 키는 작지만 의느님의 도움을 받은 C~D컵 슴가가 눈에 확 들어오고
잘록한 허리에 잔뜩 힙업된 엉덩이가 뒷치기를 부르는 몸매랄까요?
샤워 서비스 받으며 몸을 덥히는데 샤워실 BJ도 짧지만 나름 맛깔나네요.
씻고 나와서 침대에 누우니 올탈하고 "Are you Ready?"라며 다가오는데 이미 분기탱천한 동생 녀석을
보면 알 수 있을텐데 뭘 굳이 묻나 싶더군요 ㅎㅎ
립서비스 스타일을 보면 프로냐 아마추어냐가 갈리는데 이 언니는 확실한 프로입니다. 마른 바디도 탈줄 알고
립서비스 하면서도 손이 놀지 않으며 동생 녀석을 괴롭혀주네요. 역립도 잠깐 해보았는데 꼭지보다는 아래쪽에
훨씬 민감한 타입입니다. 너무 늦은 시간이라 40분 타임으로 시간이 많지 않아 짧은 역립 후에 젤을 좀 바르고
합체에 들어갑니다. 역시 키작은 언니들은 체구 덕분인지 일단 기본적으로 좁보에 가깝고 프로의 향기가 느껴지는
허리 놀림 덕분에 정상위에서 합체한 것 만으로도 꽤 느낌이 좋습니다. 저도 피스톤 운동을 했지만 언니가 좀 더
적극적으로 허리를 움직인다는 느낌이었고, 요즘 꽤 자주 달린 편이라 감각이 무뎌져서 그렇지 오랫만에 풀러 왔다면
금방 토끼 모드가 될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잘록한 허리와 풍만하지만 잔뜩 힙업된 엉덩이를 맛보려고 뒷치기 자세로 전환,
소파에서 플레이를 이어갔는데 언니가 뒷치기에 약한지 신음 소리가 점점 커지고
탁탁탁 하는 뒷치기 소리보다 "아흥 아흥" 하는 언니의 교성이 훨씬 커지네요.
다행히 티비 소리를 크게 틀어서 옆방엔 안 들리겠구나 안심을 하며 더 열심히 박아줍니다.
언니가 좀 힘들어하는것 같아서 진상 손님이 되지 않기 위해 여상 마무리를 주문하고 누웠는데
언니가 얼른 올라타서 방아 찧기를 해주는군요. 그냥 아래위 움직임만 있는게 아니라 아래위로 박으면서
허리를 앞뒤로 움찔거려서 나름 느낌이 좋습니다. 여러가지로 프로페셔널 한 언니입니다.
부비부비 자세로 전환해서 앞뒤로 더 격렬하게 움직이길래 그 리듬에 맞춰 같이 허리를 움직이니
여상에서도 충분한 삽입감이 느껴지고 드디어 느낌이 와서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이 언니도 역시 프로라
삽입한걸 확인하고 바로 빼는게 아니라 마지막 한방울 까지 짜내는 느낌으로 충분히 더 움직여 주어서
마지막까지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국 언니들은 이 부분을 아직 못하는 언니들이 많은데 태국 언니들은
대체로 여기까지 해주는걸 보면 역시 서비스는 태국>한국이 평균인 것 같습니다.
수유 테메 프로필을 보니 애널 가능한 언니들이 대부분이라 상당히 높은 수위를 지향하는 것 같네요.
좋은 언니들 수급만 계속 된다면 충분히 성공하실 것 같습니다. 좋은 기회 주신 사장님, 방장님, 특회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늦은 시간에도 체력이 왕성한 한별이네여~
프로필 엉덩이가 레알이라니 꼴릿합니다 ㅋ
생긴것도 섹쉬한데 교성까지 섹쉬한가 보네요.^^
와꾸보다는 교성이 좋았습니다 ㅎㅎㅎ
추천!
추천 감사합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