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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릉 블루스파
지난 주에 블루스파 다녀온 후기입니다.
평소같으면 퇴근하고 다녀왔을텐데, 이번에는 씻지도 못하고 출근했던지라...
점심시간에 슬쩍 빠져나와서 샤워도 하고, 점심쯤엔 백반도 그냥 먹을 수 있어서
한 방에 4가지를 해결하자는 마음으로 블루스파를 방문했어요
사무실에서 걸어서 한 10분 정도 걸려서 도착.
예약은 따로 안했지만 점심시간이라 그런가 그다지 붐비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직원 분이 신발정리 해주고, 저는 결제만 한 뒤에 바로 들어갔죠
24시간 따뜻한 물이 받아져있는 탕을 보면서 샤워로 깨끗하게 몸 단장한 뒤에
온탕에 몸을 담그니 탄성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10여분 정도 앉아 있다가 나오니 돌아다니던 직원분이 키 번호 확인하시고는
바로 방으로 안내도와주시더군요
담배하나 피고 들어가고 싶었는데, 다 받고나서의 즐거움으로 놔두고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 마사지
사실 전 날 술을 마시고 늦었던거라... 마사지 받으러 들어가서
배드에 엎드려 있으니 잠이 어찌나 쏟아지던지 ㅠ
관리사님 들어오시고 서로 인사만 나눈 이후에는
마사지 받다가 30여분은 그냥 잤던 것 같네요
한참동안 정신없이 자다가 꺠어보니 관리사님이 이제 좀 괜찮으시냐고 여쭤보시네요
혹시나 해서 코 골았냐고 물어봤더니 그렇다고... ㅠ
조금은 창피하기도 했지만 관리사님은 남은시간 마사지 묵묵하게 잘 해주시고
전립선 마사지까지 확실하게 챙겨서 해주신 뒤에야 매니저님과 교대하셨습니다
다 받고나서 돌아누워서 좀 움직여보니 몸이 개운하더군요
- 서비스

마사지가 끝나고, 들어오는 매니저님.
약간 지친 가운데에서도 제 눈은 매니저님을 스캔하고 있네요
스캔해보니 키도 제법 크고 ~ 몸매도 잘 빠진 글래머 스타일로 보기 좋습니다
가슴도 커 보이고, 엉덩이도 빵빵해보입니다
잠시 기다리고 있으니 다 벗고서 올라오시는데
몸매가 진짜 환상적으로 글래머러스하고, 얼굴도 굉장히 섹시하고 이쁜 얼굴입니다
눈이 마주쳤더니 살짝 웃어주는데 아랫도리에 힘이 빡 들어갑니다
매니저님이 가볍게 위 아래로 애무해주시고 바로 CD 씌워주신 뒤에 삽입 시작.
연애감은 뭐... 더할 나위 없이 좋았고 , 매니저님도 정말 잘 느끼고 잘 받아줍니다
제가 하자는 것도 잘 받아주시고, 자세 잡을 때마다 너무 꼴리게 잘 잡아주셔서
어렵지않게 발사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 마무리
다 끝내고 나와서 먹는 백반이 그렇게 꿀 맛일 수가 없네요
주방 이모님이 손맛이 아주 좋으십니다 ^^
한 번의 방문에 샤워, 식사, 마사지, 떡까지... 4가지를 다 해결하고 가니 기분도 좋네요
더 자주 오게 될 것같은 예감이 듭니다 ㅎㅎ
백반 메모장 메모해뒀습니다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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