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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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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이런 간호사가 있는 병원이라면 매일이고 입원하고 싶더군요

    제휴 업소명
    가락 샤넬

    어제 주말인데 비가 억수로 쏟아지네요~ㅜ

    야구결승하길래 야구보면서 시간떼우다가

    주말인데 이대로 보낼 순 없어서

    가까운 샤넬로 마실다녀왔습니다.

    실장님에게 전화를 걸고 출근부에서 이쁘장한 레몬 프로필을 본뒤

    출근여부를 여쭤본뒤 어김없이 예약을하고 갔습니다

    온지 일주일도 안된 NF하네요 ㅎ

    위치도 어려운곳에 있지않고 생각보다 빨리찾아서 잘갔네요

    친절한 안내를 받고 방에 입장했습니다

    아늑했습니다

    얼마안지나 레몬이 들어오고 외모 프로필에 나와있는 것보다

    실제가 훨씬 이뻣습니다

    키도 적당한 키에 기럭지 좋은 슬림몸매입니다.

    레몬 다리라인이 끝내주는데 스타킹이벤트 신청 잘 한 것 같네요 ㅎ

    간호사 복장에 검은 스타킹을 신은 레몬의 자태를 보는 순간

    이런 간호사가 있는 병원이라면 꾀병을 부려서라도

    매일이고 입원하고 싶더군요

    레몬과 같이 샤워를하고 바로 앉아서 똘똘이에게 인사를 하는데

    이곳 저곳 혀를 잘 굴려가며 공략해줍니다

    그냥 여기서 끝내버릴려는 쭉쭉 시원하게 빨아주는 스킬에 혼을 쏙 뺏깁니다

    정리후 침대로 역립매냐답게 먼저 올라타서

    스타킹을 다시 신은 레몬의 모습을 내려다보니...

    날씬하면서 기다랗게 쭉쭉 빠지고 여신급이네요 ㅎ

    혀가 레몬 입으로 마구 들어가 난리를 치다

    가슴을 거쳐 치골을 핥다가 스타킹을 멋지게 가운데만

    찢어버리고 레몬의 숲으로 돌격~

    졸졸 흐르는 샘물을 받아먹다보니

    누가 먼저랄거 없이 자연 스럽게 뒤집히고

    어느새 무시무시하게 커진 똘똘이..

    자연스레 cd 입히고 야수처럼 흔들다가

    그새를 못참고 정말 얼마되지도않아 발사했습니다

    좁보라 미치겠더군요

    그래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레몬에게 고마웠습니다

    위로의말도 해주더군요 괜찮다고

    추후 재접견이 시급한 매니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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