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갔다가 첫 방문 느낌이 좋아서
닭발에 소주한잔 하고 친구둘 데리고 입성!
룸에서 대기하다가 조부장님께 설명좀 듣고
저는 한번 놀았던 아가씨가 편하기에 희야란
아가씨를 지명으로 꼽고. 조부장님에게 나머지 친구두놈 초이스 부탁.
내 눈에는 그게 그 아가씨 같고 다들 이쁘기만 하구먼..
내 친구놈들 재기 시작합니다..
부장님이 그래도 그중에 제일 이쁜언니 서비스 좋은언니를 추천해 주셔서 초이스후
언니들을 앉힌후 룸 안에 불 줄이고 인사 후 친구놈들 난리났음.
제 친구 두놈은 원래 타업소
다니던 놈들인데 아가씨들 와꾸가 생각보다 괜찮다고
내 기분도 괜히 으쓱해지고.
서로 즐기기 바쁜와중 우리도 즐겨본다
희야 그녀의 몸매라인에 불끈불끈
입술부터 차근차근 맛본다~
깊은 입맞춤과 희야와 나의 뜨거운 혀 부비부비
풍만한 그녀의 가슴에서 봉지까지 충분히 맛보니 촉촉하게 젖어버린 희야
콘장착후 한번에 쑤욱 밀어넣으니 아찔하게 터져버리는 희야의 신음소리
허리를 흔들수록 높아지는 그녀의 신음소리에 흥분은 극에 달하고
정상위부터 여성상위 뒷치기 자세까지 섭렵해 흔들다가
마지막 정상위로 그녀의 깊은 입맞춤을 끝으로 발사!!!!
얼마만에 이뤄낸 뜨거운 정사신인지......
다들 정신없이 즐기냐고 시간이 빠르게 지나갔네요
이렇게 후끈한 언니를 다시보게해준 조부장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얼굴 잊지않고 기억해 주시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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