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줌 외로워그런지 술도땡기고 여자도땡기고
신세경실장에게 갔습니다~
입성해서 잠깐의 대기후 매직미러 초이스 봤는데
보다가 얼마안되서 바로 초이스 성공 ㅋㅋ
끌린이유는 쩍벌녀ㅋㅋ
사실 쩍~ 까지는아니어도 약간 벌어져 있는다리
약간의 유혹당한다는 느낌도받으면서ㅋ
실장님하고 친해보이는 언니여서 괜찮냐고 몇번을 물어봤었네요
실장님 웃으면서 아주 잘한다고 하니 믿고 앉혔습니다. ㅋ
일단 간단하게 통성명하고 술한잔 하였지요^^ 언니 이름은 채린이
한잔 하자마자 제 옆에 딱 달라붙는 그녀^^
마음에들기도하고.. 저는 소극적인 편이라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여자가 좋습니다 ㅋ
그렇게 딱 달라붙어 제 똘똘이를 만지작 거리네요 ^^ 그뒤 인사가 들어옵니다. ㅋㅋ
정말 아슬아슬하게 참았네요 ^^ 참 잘 빠네요 ㅋㅋ
그렇게 술자리 내내 웃으면서 제대로 놀았구요 ㅋㅋㅋㅋ 룸은 확실히 만족..^^
어느덧 2차를 올라갈시간이 된듯... 참~ 룸에서의 시간이 아쉽기만 하네요~
정말 10분처럼 지나가버리더군요
실장님한테 잘놀았다고 인사하고 마무리하고 이제 기다리던시간
역시 올라가서도 적극적보다는 저가 다가가야 반응오는 스타일 ㅋㅋ^^
제 스타일이였네요 ㅋ채린이는 전체적으로 분위기잘잡고
같이간 친구도 제파트너를 많이 부러워했던 훌륭했던 파트너!ㅋ
아무튼 저 나름대로 아주 만족이였습니다..친구놈도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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