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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원가권을 하사해주신 방장님, 싸장님, 그리고 우리 여탑 횐님들 모두에게 감사 말씀 드립니다!
콧노래 부르며 차에 시동을 킵니다.
아뿔싸! 1시간반이나 걸린다고 네비가 말하네요.
1시간 뒤 예약인데!!
허겁지겁 실장님께 전화넣으며 전철역으로 뜁니다.ㅋ
실장님이 형형 하면서 아주 친근합니다.
(나 40살인데 내가 동생인것 같은데?!!)
암튼 30분 지각했네요.
실장님이 넘 맘에 듭니다.
(그래.. 이렇게 다들 게이가 되는거야..ㅋㅋ)
원가권이니만큼 뉴페를 봐야겠죠?
즐달이 보장된 그녀를 뒤로하고 와꾸가 좋아보이는 세희를 선택!
◆ 외모
오오~ 성형이지만 진짜 예쁘네요.
태국티 안나고요, 쌔끈하게 이쁩니다.
오오오~ 가슴은 자연 C컵입니다.
말랑말랑~ 물컹물컹 만지기 너무 좋은.. 생각하니 꼴리네요ㅎㅎ
적당한 애교뱃살과 큼지막한 골반.
태국녀들은 색만 다르지 양녀 몸매랑 너무 똑같아요.
적당한 보지털이 저를 자극합니다.
◆ 서비스
샤워서비스 해줍니다.
마무리 후에는 해주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혼자 편하게 씻고 싶어서 전 늘 나오기전에는 얘기하고 혼자 씻어서요.
꼼꼼히 씻긴 후 역시나, 무릎꿇고 제 자지를 덥섭 무네요.
세희의 촉촉한 혀와 입술에 번들거리는 자지가 들락날락하는 모습이 정말 미치게 꼴리네요.
빨리 침대로 가서 세희의 가슴과 보지맛이 보고 싶어집니다.
침대로 이동해 본격적이 섹타임~
맛나게 저를 햝아대는 세희..
날 쳐다보며 제 자지를 빨때는 정말 미칩니다.ㅎ
똥까시도 잊지않고 해주네요.
속도를 슬슬 올리는 세희.
와~ 이대로 입에다 싸고 싶은걸 겨우 참았네요.
가슴이 자연산이라 만지기에도, 빨기에도 너무 좆네요.
역립 내내 제 자지가 부풀어 있습니다ㅋ
아!....
아까 비제이때 너무 흥분했는지 삽입 후 본게임은 5분도 못한것 같아요.
뒤치기할때 침대에 걸터서 거울 보는걸 좋아하는 세희.
거울을 통해 세희의 흥분된 얼굴을 보고, 킁지막한 엉덩이와 가슴을 정신없이 주무르며 피스톤질을 합니다.
자지 끝에 뭐가 닿는데 넣은채 비비대니 세희 신음이 미친듯이 커지며 더박아달라고 난리가 나네요.
그 모습에 더 못참고 싸버렸네요.
◆총평
요물입니다. 세희~~
재접 100%
더이상 무슨 말이 필요합니까?!!
여탑 만쉐~!!!
성형이어도 이쁘면 장땡이죠 ㅎㅎ 요물 세희 후기 잘 봤습니다
실장님이 되게 친근하네요^^
ㅋㅋㅋ 자지랑 대화하는 언냐라 ㅋㅋㅋ 완전 섹다른데요.
왠지 섹을즐길 것 같은 언냐네요. 즐달 추카드립니다.
BJ하면서 섹기 머금은 야릇한 눈초리로
쳐다보면 죽이지여 ~
싸공님도 즐달하십셔~
ㅎ 웃으면서봤습니다. 실장님부터 좋으셨네요
자지와의 대화 저도듣고싶네요
저를 섹스럽게 쳐다보는데 아주 죽입니다ㅋ
추천과 댓글 감사해요~
참젓이라니 담엔 꼭 세희씨 봐야 겠네여.
창 은근 좋은고이지여.ㅋㅋ
거울 통해 남자를 바라보는 세희 눈빛에 조루가 돼버립니다ㅋ
추천과 댓글 감사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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