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코어..즐길 수 있는 곳을 찾는게 일상이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하드코어..아리상무님에게 일찌감치 전화 드렸습니다.
처음이니 일단 탐색전에 들어갔습니다. 상무님 만나러 왔다하니 안내받아서 입장했습니다.
친구들과 제가 초이스한 언니들..모두 와꾸도 되고 마인드 괜찮고 서비스 괜찮고..
여기서 또 한번 만족..잠깐이지만 파트너와 교감을 나누다가
화끈하게 놀다가 얘기 하고 놀다가 얘기하다.. 한것도 없는거 같은데
마무리입니다. 이럴때만 시간이 참 잘갑니다ㅎㅎ
가격이 저렴해서 가봤는데 다른것도 다 만족할만한 수준이었습니다.
접대 자리로는 최고가 아닐듯 싶습니다. 뭐든 직접 가보셔서 경험해 보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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