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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추진해주신 아스 방장님과 카이스파 실장님께 감사말씀드립니다. ㅎㅎ
카이스파 전화를 해서 원가권이용 문의를 드리고 난다음 비오는날을 뚫고 카이스파에
도착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원가권인증을하고 날씨가 춥다보니 사우나로 들어가서
사우나좀 하고 탕에좀 지지고 씻고나오니 안내를 해주시네요
은쌤
은선생님을 만나자마자 반가운얼굴로 인사해주시네요 ㅎㅎ 몇번봤다고 살갑게 인사해주시니 기분이 좋네요
그리고 이거저것 마사지해주시면서 사는이야기 어떻게 지내는지 이야기하다보니 너무 좋습니다
이야기하는거 조차 힐링이되는 기분이죠 몸매도 좋으시고 미시스타일 이다보니 대화도 더 잘되고
괜히 기분도 좋고 그러네요 카이스파는 마사지를 뭐 내상받을일없이 너무 항상 잘받다보니
굳이 마사지관해서 적을게없이 항상 시원하게 받습니다 앞으로 돌아서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은선생님은 아무렇지않게 대화를 하시면서 이리저리 만지시는데 저는 참느라 혼낫습니다
그리고 매니저가 들어오네여
구름
구름매니저 처음보는 매니저인데 콧소리와 함께인사하고 텐션자체가 높아보이는 친구입니다.
은쌤이 나가시고 구름이 이야기하는게 조잘조잘 꾀꼬리같은 톤으로 말을 하는데 여자친구마냥
탁달라붙어서 이야기해주네요 ㅎㅎ 민필의 소유자 친구이고 사실 오자마자 불을 줄여서 잘안보였네여
서비스시작하는데 구름이가 "오빠 가슴 좀세게 만져도 되요" 하면서 삼각애무가 들어오는데
이야 마인드자체가 좋아서 시작부터 이런말을 하면서 서비스를 하다니 남다른 친구입니다
핸플로 넘어가서 엉덩이 만지기 편하게 자세잡아주고 하는 이야기가
"오빠 엉덩이 때려도 되요~" 하는데 이거 무슨 하드코어도 아니고 마인드가 미쳤습니다 ㅎㅎ
그러니까 바로 반응하더니 발싸해버렸네요 ㅎㅎ 엄청많이나와서 구름이도 놀랐네요.
시원할거같다며 방긋 웃네요 그리고 구름이가 하는 이야기는 남자친구라고 생각하고
자기는 애무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야 자기도 손님대하는게 마음가짐이 좀더 달라진다나 머라나 하면서요 ㅎㅎ
카이스파 맛있는 백반까지먹고 시원하게 목욕하고 잘 즐달하다갑니다.
날추울땐 스파만한게 없는거같네요 ㅎㅎ (프로필은 없어서 올릴수가없네요 )
가슴좀 세게 만져도되요 에서 반해버렸습니다
한번 접견다녀오겠습니다!
즐달각이군요.
미녀 은쌤과 마인드 좋은 구름이와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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