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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끝나고 회사형님이랑 명촌에서 낮술을 시작 낮술을 먹으니 아리까리.....
2차로 밀양돼지국밥 국밥에 쐬주한잔하다가 잠시 담배태우러 나왔는데...
태국이쁘니 둘이 노래방으로 들어감.
담배피우고 들와서 형님이 아까 태국애들 이쁘다고 그놀방가자고함
들가서보니 중국애들이 운영하는 노래방임.
두명 한시간에 17만 맥주한짝~~~
아가씨등장 태국이쁘니는 형님짝~~~ 중국애는 내짝~~~한시간 금방 흘러가데요.
술은 먹다가 죽을것같아서 그냥 2차 10만 끝
한가지 유의할점은 명촌쪽에 모텔이 없어서 이동해야함~~~근천 진장동이나 병영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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