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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동생이 자기 아는가게 쏜다고 놀러가자해서 오랫만에 따라갔습니다.
울산이 눈탱이맞기 좋은곳이라 요근래 잘 안갔는데....동생넘이 토토해서 돈땄다고 쏜다해서 간겁니다.
삼산동 목화예식장인가 그쪽 옆이던데 1인 2시간 25만원이랍니다. 2인 18만원
아가씨 두명 이쁜건 아닌데 귀염상이네요.
물고빨고하는 식이 아니라 2시간동안 소프하게 놀다가 재미가 없어서 그냥 나와서 씨티나이트로 갔네요.
애인모드를 즐기시는분이시면 함가보세요. 나쁘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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